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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시카고의 힙플레이스에 입성!!!
웨이팅을 무려 40분쯤 했지만,
그 동안 쇼룸 구경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네요.
혼자 먹다보니 맛이 쫌~~덜한것 같긴한데,
그래도 완전...굿!!!!
좋은 누군가랑 같이왔으면 기절할뻔했어요.
베이컨 시켰더니 양념삼겹살이 나왔어요.
(바짝 구어진 호텔 조식용 베이컨을 상상했는데ㅋ)
기름지긴한데, 그래도 '맙소사'하면서 먹었네요.
아참, 저렇게 먹고
팀빼면 33달러가량 지불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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