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척 매력적인 도시지만
저는 그랜드캐년 투어를 위해 들렸습니다.
1시 호텔서 출발 1시 30분 샌프란시스코 공항도착 유나이티드항공 이용했고
2:48 PM 샌프란시스코 출발해서
4:29 PM 라스베가스 도착했습니다
국내선이니 금방 나와서 우버를 탔는데
택시타는곳만큼 편리한곳은 아닙니다
종종 헤매고 다녔습니다
우리 기사님은 스웨그 넘치는분으로
와우~맛집을 열개나 추천해주세요 ㅋㅋ
불꽃축제도 있다고 좋은 정보도 주십니다.
저흰 무식하게도 7.4 독립기념일인지
그날이 그렇게 중요한날인지 모르고 갔어요
어쩐지 둘 다 평일인데 호텔비용 1.5배 차이가 나서
화욜 인기없나봐 목욜부터 주말인가 그랬거든요
으리으리 코스모폴리탄 들어가서
체크인줄을 섭니다. 5분정도
이날 체크인 해준 직원이 딱딱하고 사무적이었어요.
그랜드캐년 투어후 7.4 체크인 해준 직원은 얘기하는 동안 신나고 기분좋게 계속 묻고 관심포현 해주고 웰컴드링크(미니생수였지만)도 챙겨줬는데 이날은 암것도 없었음
두분 모두 평균은 아니신듯요 ㅋ
벨라지오 분수쇼가 잘 보이는
파운틴뷰 스튜디오였는데!!!
대박~~ 좋았어요 ㅠ.ㅠ 넘 좋아서 아쉬웠어요.
우린 투어때문에 6시반 체크아웃 할꺼니까요
테라스가 있어서 흡연자인 남편이 정말 좋아했어요
비행 한시간만 땡겼거나 우버라이드존에서 안헤맸으면 수영장 잠깐 이용할 수 있었는데
지금도 아쉽네요
코카콜라 스토어 m&m's 구경하고
타코벨에서 간단하게 저녁먹고
투어를 위해 하루를 정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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