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샌프란시스코 마지막날(시청)

아쉽지만 샌프란시스코 마지막날입니다.
오후 2시 48분 비행기로 라스베가스로 갑니다.
queer Festival때문에 미뤘던 일정중
하나만 소화가능하니 우리의 선택은 시청 ^^
체크아웃하고 나오니
떠나는날 날씨가 제일 좋습니다.
처음으로 가볍게 차려입고 나섭니다




웨딩촬영하는 예쁜 부부들이 많습니다.
저도 찍어봤지만 ㅠ.ㅠ

멋진 점심을 먹고싶지만 그냥 가는길
쌀국수집에서 해결했어요



3일 우리가 편하게 이용했던 호텔과
손님이 없어 안타까운 택시를 뒤로하고
우버를 이용해 공항에 갑니다.
택시를 알아봤는데 15달러나 차이가 나요 ㅠ.ㅠ
우버기사분 차종 서비스 최고였네요
생수에 캔디류 핸폰충전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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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17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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