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쉽지만 샌프란시스코 마지막날입니다.
오후 2시 48분 비행기로 라스베가스로 갑니다.
queer Festival때문에 미뤘던 일정중
하나만 소화가능하니 우리의 선택은 시청 ^^
체크아웃하고 나오니
떠나는날 날씨가 제일 좋습니다.
처음으로 가볍게 차려입고 나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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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딩촬영하는 예쁜 부부들이 많습니다.
저도 찍어봤지만 ㅠ.ㅠ
멋진 점심을 먹고싶지만 그냥 가는길
쌀국수집에서 해결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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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우리가 편하게 이용했던 호텔과
손님이 없어 안타까운 택시를 뒤로하고
우버를 이용해 공항에 갑니다.
택시를 알아봤는데 15달러나 차이가 나요 ㅠ.ㅠ
우버기사분 차종 서비스 최고였네요
생수에 캔디류 핸폰충전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