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리건너서 다녀왔습니다.
차 없으면 조금 힘들고 9시만 되도 칠흙같은 어둠에 , 혼자가기엔 진짜 무서워요. 어제 혼자갔다가 너무 무서워서 후퇴...
오늘은 일행 있어서 다녀왔는데 웬만하면 혼자 가지마세요. 바람 엄청나게 불어요. 말그대로 개추워요.
사진은 무보정이나 , 사진과 현실은 다릅니다. 사진을 전문적으로 찍는분 아니면 사진보고 가지 마시길. ㅠ_ㅠ
(뽐뿌방지)
![]()
![]()
![]()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