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키지 방문 투어만 후기가 조금 있고, 개인적으로 가는건 거의 후기가 없어서 못가는건가 싶었어요~
못가나 싶었는데, 현지분이 추천해 주셔서 렌트카로 스터링 와이너리랑 베린저 와이너리 다녀왔어요. 결과적으론 스터링 와이너리 최고 ㅜㅜㅜ 케이블카 타고 와이너리로 이동하구요. 그 안에서 자유롭게 투어하면서 4잔을 마셨어요. 그 중에 마지막 테라스에서 준 말바시아 비앙카 2017은 제 인생 와인이 되었네요 ㅎㅎ
디저트와인이라 달달하지만 알콜맛은 거의 안느껴져서 저처럼 술 잘 못 드시는 분들께도 딱인듯! 이미 친구한테 부탁받은 와인이 있어서 못사왔답니다 ㅜㅜ 와이너리 고민이시라면 추천 드려요~
가이드 없이 자유롭게 돌아다니면서 테이스팅하는 건 35달러입니다!
굿즈도 귀여운거 너무 많아요 가격도 저렴하구요! 치즈 자르는 4개 세트자리 칼은 정말 부피만 안차지하면 살뻔 했어요.. 친구 주려고 잼 바르는 코르크 나이프만 집어왔답니다~
![]()
![]()
![]()
![]()
![]()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