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나파밸리 방문기

지난 가을에 다녀온 나파밸리 와이너리 사진 몇장 올려봅니다. 카페에 이런저런 동네 후기는 많은데 나파쪽은 별로 없더라고요.

나파.. 참 좋은 동넨데 뭐라 설명한 방법이 없네..

아무튼, 오늘 소개 시켜드릴곳은 Blankiet Estate 이란곳이에요. 한국말로는 블랑키에로 하시면되요


나파의 세인트헬레나 지구. 게이트를 지나 이런 외딴길을 따라 올라가다보면..


요렇게 생긴 건물이 나옵니다. 여기는 와인메이킹이 이루어지는 건물이에요.


들어가면 요런 옵티컬 소터에서 와인으로 빚어질 좋은 과일들을 골라내는데 한창입니다.


기계가 한번 골라내고 이렇게 형님이 손으로 한번 더..


요렇게 골라낸 좋은 과실들만 모아서 숙성통으로. 포도가 캐비어같이 이쁘지요? 가을에 가면 이런 포도 집어먹는 재미가 쏠쏠해요. 와인에 들어가는 포도들은 최상급이라 정말 무지하게 달고 맛있지요




대충 이런 과정들을 거쳐서..


요긴 cave 라고 불리는 오크통에 넣고 발효시키는 중의 와인들을 보관하는 저온고습 창고입니당



이제 와인을 맛보러 다른 건물로 이동합니다. 바로 위 산 중턱에 위치한 대저택인데 블랑키에 주인장들도 실제로 거주중이라고 하네요


잠깐 옆을 돌아보면.... 와인메이킹 빌딩보다 더 높은 산위에 위치해서 경치가 끝내줍니다





테이스팅룸 내부와 오늘의 와인들..
시음노트는 과감하게 생략합니다

나파는 매년 방문하는 동네고 이런저런 사진이 많아도 너무 많은데... 틈나는대로 하나씩 올려보겠습니다.

긴 글 읽으시느라 수고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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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02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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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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