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가을에 다녀온 나파밸리 와이너리 사진 몇장 올려봅니다. 카페에 이런저런 동네 후기는 많은데 나파쪽은 별로 없더라고요.
나파.. 참 좋은 동넨데 뭐라 설명한 방법이 없네..
아무튼, 오늘 소개 시켜드릴곳은 Blankiet Estate 이란곳이에요. 한국말로는 블랑키에로 하시면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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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파의 세인트헬레나 지구. 게이트를 지나 이런 외딴길을 따라 올라가다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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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렇게 생긴 건물이 나옵니다. 여기는 와인메이킹이 이루어지는 건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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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면 요런 옵티컬 소터에서 와인으로 빚어질 좋은 과일들을 골라내는데 한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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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계가 한번 골라내고 이렇게 형님이 손으로 한번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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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렇게 골라낸 좋은 과실들만 모아서 숙성통으로. 포도가 캐비어같이 이쁘지요? 가을에 가면 이런 포도 집어먹는 재미가 쏠쏠해요. 와인에 들어가는 포도들은 최상급이라 정말 무지하게 달고 맛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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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 이런 과정들을 거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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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긴 cave 라고 불리는 오크통에 넣고 발효시키는 중의 와인들을 보관하는 저온고습 창고입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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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와인을 맛보러 다른 건물로 이동합니다. 바로 위 산 중턱에 위치한 대저택인데 블랑키에 주인장들도 실제로 거주중이라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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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깐 옆을 돌아보면.... 와인메이킹 빌딩보다 더 높은 산위에 위치해서 경치가 끝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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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스팅룸 내부와 오늘의 와인들..
시음노트는 과감하게 생략합니다
나파는 매년 방문하는 동네고 이런저런 사진이 많아도 너무 많은데... 틈나는대로 하나씩 올려보겠습니다.
긴 글 읽으시느라 수고하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