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daily] 정확히는 팔로알토 후기(3/17)

 

 

 

 

샌프란에서 입국하고 air train 타고 hertz에서 rent 했어요. 

숙소에 짐 풀고, 

1. 한국마켓 가봤는데 한국식품을 파는구나하는 느낌말고 생각보다는 저렴하네?! 

-> 일반 슈퍼마켓 느낌이에요. 확실히 한국냄새가 물씬나는... (Tip : 구글맵이 얼토당토하지 않은 길을 알려주기고 하니 주변을 잘 보고 다녀셔야 해요)


2. 후기가 많았던 Crepevine에 갔다왔어요. 

    Parma pasta, 그리고 오믈렛(이름이 생각이 안나는 녀석), 오렌지 쥬스, 그리고 영어가 짧아 강매당한 물 두잔 + tip 15% 해서 39불 나왔어요. 

 

일단 거리의 느낌은 한산한 가로수길 느낌이었고, 음식은 생각보다는 싱거웠어요, 양은 가격에 알맞도록 많았고요(서가앤쿡 느낌마냥, 메뉴 한가지에 여성 두 분이 충분히 드실정도에요)

 - 특징 : 싱거움, 양많음

 - 추천 : 사이드에 나오는 빵 좋아요, 빵은 바게트랑 머핀 먹었는데 머핀이 좋네요. 입이 짧으신 분들이라면 메뉴 1 + 사이드 추가 추천이요

 - 단점? : 싱거워요. 제가 자극적인 입맛이라 ^^;;

 

 

 

 

 

 

 

3. Philz coffee

 - 배가 부른지라 그냥 숙소 가기 뭐해서 커피 한잔 먹어야겠다고 갔어요. 

메뉴는 jacob’s wonderbar(dark) / philtered soul(medium) 두 잔이 7.2불. 계산하시는 분 태도가 별로라 팁은 안 줬어요. 

 

둘 다 초콜렛 계통이라 맛은 비슷했지만, 제이콥 쪽이 좀 구수한 느낌이에요. 대신 둘 다 커피는 진했어요. 쓰지 않았습니다. 

대신 커피를 to go로 주변 걸어다니니 좋았답니다. 

 

 

피곤하지만 알찬 하루였어요 ^^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이니 참고만 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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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18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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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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