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아이스크림박물관후기

Museum Of Ice Cream 후기가 없어서 궁금하신분 계실것같아 후기올려요~

아이스크림박물관은 미전역 돌며 팝업스토어처럼 운영된다고 들었는데 샌프에 자리잡았단 얘기도 들리던데 사실확인은 못했어요 예약제로 운영되고 입구에 오늘은 매진이라고 쓰여있어요 예약할때 전화번호적으면 전날 입장권링크를 문자로보내줘요

 

 

들어가면 기념품코너가 나오고 입장권보여주면 줄읈섭니다~ 첫번째가 플라스틱초콜렛풀장이라서 그룹지어 들어가요(15명정도) 그럼안내사항이랑 말해주는데 진짜빨리 말하고 시끄러워서 다는 못알아들었어요 그냥 사람들 따라하심되요ㅎㅎ 

화장실은 아랫층에 있고 풀장서는 신발 케비넷에 넣고 다하고나서 플라스틱이 몸에 들어갈수있으니 에어 청소기로빼내면돼요~

 

 

 

 

 중간중간에 아이스크림 다섯번정도 먹은거 같아요 솜사탕도 있구요 사진찍기예쁘게 되어있어요

 

 

 

여기 진짜 애 없으시면 가지마세요ㅋㅋㅋㅋㅋ 세상 돈아까운데 아들은 정말정말 좋아했어요🤣🤣🤣 플라스틱풀장에 누웠을땐 천국에 있는기분이였대요 여자애들도 완전 좋아할것같은데 아이없이 가시는분들은 그냥 그돈으로 맛난거 드세요 제발요~

옐프에서 별점낮을땐 다 이유가 있단거 절실히 깨닫고 온곳이예요 기념품만 예쁜거많은데 현금안되고 카드만된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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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07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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