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나파밸리 와이너리 투어

핵심요약

나파밸리 와이너리 투어 후기로, 와이너리마다 예약 여부와 시음비 방식이 달라 미리 확인하고 가는 게 좋습니다.

  • 베린저 와이너리 케이브 투어 32불, 한국에서 사전 결제 예약
  • 스털링 와이너리는 1인당 30불 시음비 필수라 포기
  • 카스텔로 디 아모로사도 1인당 시음 필수, 중국인 관광객 많아 대기 줄
  • 스택스 립 4잔 시음 약 30불, 화이트와인 각 1병씩 구매
  • 와이너리 대부분 오후 4시반~5시 폐장, 욘트빌 보테가는 한 달 전 예약

미여디 편집팀 · 갱신 · AI 초안·검수 전

자주 묻는 질문

1.나파밸리 와이너리는 예약 없이 가도 되나요?

와이너리별로 다릅니다. 인기 있는 케이브 투어 같은 프로그램은 사전 예약이 필요하지만, 일반 시음은 예약 없이 방문 가능한 곳도 있습니다. 글쓴이는 베린저 와이너리 케이브 투어만 한국에서 미리 예약했고 샤토 몬텔레나, 스털링, 카스텔로 디 아모로사, 스택스 립, 끌로뒤발은 예약 없이 방문했습니다.

2.나파밸리 와이너리 시음비는 얼마인가요?

스택스 립은 4잔 시음에 약 30불이었고, 스털링과 카스텔로 디 아모로사는 1인당 30불씩 무조건 내야 했습니다. 반면 샤토 몬텔레나는 4명 중 1명만 시음해도 나눠 마실 수 있다고 안내했는데, 글쓴이는 다른 와이너리가 궁금해 시음 없이 사진만 찍고 나온 것을 후회했다고 적었습니다.

3.나파밸리 와이너리는 몇 시까지 운영하나요?

글쓴이가 방문한 와이너리들은 대부분 오후 4시반에서 5시 사이에 문을 닫았습니다. 베린저 와이너리 케이브 투어는 약 30분 예정이었지만 실제로는 더 오래 걸렸고, 예약 시간을 착각했지만 겨울 비수기라 전화로 시간을 바꿀 수 있었습니다.

시점에 따라 달라지는 것 · 베린저 와이너리 케이브 투어 32불(2019년 기준, 사전 결제) · 스털링·카스텔로 디 아모로사 1인당 30불 시음비 · 와이너리 영업시간 대체로 오후 4시반~5시 · 욘트빌 보테가 레스토랑 한 달 전 예약 필요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렌터카 없이 대중교통으로 나파밸리 와이너리를 돌아보려는 사람에게는 해당하지 않습니다.

글쓴이가 직접 겪은 것 · 글쓴이는 여자 4명이 렌터카로 나파밸리를 돌며 샤토 몬텔레나에서 시음을 포기했다가 다른 와이너리들이 인원수대로 시음비를 받아 후회했고, 베린저 케이브 투어 예약 시간을 착각했지만 전화로 시간을 바꿔 투어를 마쳤다고 적었습니다.

지난 2월11일부터 21일까지 샌프란시스코 3박 나파 1박 몬터레이 1박 엘에이 5박 해서 다녀왔어요~ 여자 4명이서 나파가는날 렌트해서 엘에이까지 1번국도 타다 고속도로 타고 내려왔어요~

다른분들이 후기 많이 남기셔서 다른 부분은 거의 비슷하구요~나파후기는 많이 없길래 간단하게 남겨봅니다 

가기전부터 와이너리 투어 꼭 해보고싶어서 엄청 찾아봤어요~와이너리마다 시음말고도 케이브 투어도 있고..종류가 엄청 많아요 저희 케이브 투어가 목적이라 몇군데 추린중에 베린져 와이너리에서 케이브투어 32불 정도 미리 한국에서 결제하고 갔어요 지도를 보면 아시겠지만 젤 먼곳이 샤토 몬텔레나 와이너리여서 호텔 체크인후에 젤 먼저 샤토에서 내려오면서 2.3군데정도 시음 하려고했는데요~모두 예약 없이 갔어요 

샤토는 4명이 갔는데 1명만 시음해도 나눠 마실수도 있다고 했는데 다른곳이 궁금해서 안하고 사진만 찍었거든요...ㅠㅠ근데 다른덴 인원수대로 시음비를 받는곳이 더 많았어요...엄청 후회했지만 이미 많이 내려와서...4명중 1명이 술을 잘 못하기도 하고 운전때문에 안마셨거든요...

 

 

샤토몬텔레이 입구와 밖에서 본 건물 모습이에요~겨울에 봐도 멋있어요

 

 와이너리 돌아다니면서 무지개 엄청 봤네요 직접보면 더 멋있어요~~

스텔링 와이너리는 케이블카를 타고 올라간다고 해서 갔었는데....여기가 무조건 1인당 30불씩 내야해서 너무 비싸서 못갔어요...

 

여기가 카스텔로 디 아모로사 와이너리라고 여기도 성으로 멋있어서 갔었는데 여기가 사람 제일 많았어요 줄서서 시음티켓 사야하는데 중국인들 젤 많은곳....여기도 1인당 무조건 시음해야해서 밖에서 사진만 찍고 돌아왔지만 너무 재밌었어요 ㅎ

 

그리고 드디어 간 곳이 스택스 립 여긴 저희가 꼭 시음하려고 계획했던 곳이라서  저흰 여기서 화이트 각1병씩 사가지고 왔네요 ㅋㅋㅋ 너무 맛있었어요 저렇게 4잔 시음하는데 30불 정도 였던거 같아요 시음가격은 거의 비슷해요 한국에서 미리 와인 공부좀 하고 갔으면 더 재밌었을텐데..와인을 잘 몰라서...ㅋㅋㅋ

그냥 입맛에 맞는거로만 ㅋㅋㅋ

 

 

스택스립은 레드와인부분 1등한 와이너리구요~비슷한 이름이 있거든요~ 지도 잘 확인하고 가셔야해요

저희도 첨에 잘못가서 다시 나왔어요 ㅋㅋㅋㅋ

즐거운 시음을 마치고 다음 끌로뒤발 와이너리로 갔어요 겨울이라 사람이 많이 없을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사람들이 많더라구요

 

 

여긴 1명분으로 3명이 나눠서 시음했어요~

로제와 화이트 레드 종류별로 주었는데 제 입맛은 스택스립이 좋았어요~잘 모르지만 제입맛엔 너무 가볍다고 해야하나 맛본 모든와인이 좀 가벼운 느낌이었어요~

모든 와이너리들이 4시반에서 5시면 문을닫아 14일은 여기까지하고 저녁은 연트빌 보테가에서 먹었어요~이태리 식당이었는데 정말 맛있어요 

나파갔을때 추천하는식당이에요~

가격은 좀 있어요~

 

 

 

 

 

 

 

 

이거보다 훨씬 많이 시켰는데 글이 점점 길어져서..문어랑 밑에 컬리플라워인데 정말 맛있어요~~그다음은 스프였는데....기억이안나네요..모든것들이 다 맛있었어요..어떤걸 시키셔도 실패 안하실거 같아요 하우스 와인으로 레드와 화이트 추천 받아서 마셨어요~ 후식으로 아이스크림까지 

정말 후회없는식사였어요 여자4명이 발렌타인데이에...ㅋㅋㅋ그래서 식당은 한달전쯤에 미리 예약했었어요~ 

다음날 케이브 투어예역한 베린저 와이너리 

Beringer Vineyards 에요 

저희가 모든예약을 한달전에 미리 마쳐서...시간을 착각해서 시간을 놓쳤더라구요ㅠㅠ 혹시 몰라 가면서 전화해서 사정을 얘기했더니 쿨하게 시간 바꿔줬어요~겨울이라 가능했던거 같아요~

 

 

 

 

30분 정도 투어였던거 같은데 그거보단 훨씬 더 걸렸구요~ 자기네 와이너리 역사와 어떻게 만들어졌고 이어져오는지 얘기해주고 와인시음 했어요 너무 흥미로운 시간이었어요 투어끝나고 나와서 저택 에서도 사진찍을수있게 꾸며 두었구요~

 

 

설정샷찍기도 너무 좋구요~

저희처럼 와인에 대해서 잘 몰라도 즐거운 시간이었어요~~포도들이 열려있는시기에 가신다면 더 멋진 경치들을 보실거 같아요~

시간이 충분하시다면 나파밸리 꼭 와이너리 투어 아니어도 욘트빌도 너무 이뿌고 아기자기한 마을이거든요 부숑 베이커리도 있구요~

한적한 시골마을 풍경 좋아하신다면 추천합니다~!!간단하게 쓰려고 했는데 쓰다보니 너무 길어졌어요 사진도 멋진 모습들이 많아 많아졌어요

모두들 즐거운 여행 하세요^^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19-03-03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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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2,707 · 댓글 89 (카페 기준)
미여디 정리
2026-09-14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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