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쇼핑리스트 #기념품 #선물

핵심요약

샌프란시스코·라스베가스에서 산 기념품·선물 15가지 품목과 구매처별 가격을 정리한 후기입니다.

  • 쿼커 오트밀: 라스베가스 월마트 $2.5, 샌프란 Target $2.54
  • 길라델리 초콜릿 $5.6~$8, 캐슈넛 $10 이하
  • 블루보틀 원두 $12, 스타벅스 시티컵 $13
  • 록시땅 핸드&풋크림 $38, 샤넬 향수 100ml $128 (샌프란 공항 면세점)
  • Napa Soap 면세점 $15, 팀버랜드 슬리퍼 2켤레 $45(사우스 아울렛)

미여디 편집팀 · 갱신 · AI 초안·검수 전

자주 묻는 질문

1.샌프란시스코 기념품으로 뭘 사면 좋나요?

글쓴이는 쿼커 오트밀, 길라델리 초콜릿·캐슈넛, 블루보틀 원두, Napa Soap 등 15가지를 사왔습니다. 현지다움, 가격, 외관 순으로 골랐다고 밝혔습니다. 쿼커 오트밀을 가장 미국스러운 선물로 꼽았고, 럭키챔스 시리얼·트위즐러 같은 미국 대표 간식도 포함됐습니다.

2.샌프란 공항 면세점에서 살 만한 것은?

록시땅 핸드&풋크림($38), 샤넬 향수 100ml($128), Napa Soap($15)을 샌프란 공항 면세점에서 샀습니다. 7 days 크라상은 공항가($2.5)가 시내보다 비싸 시내 구매를 권했습니다.

3.라스베가스 아울렛에서 팀버랜드는 얼마인가요?

라스베가스 사우스 아울렛에서 팀버랜드 슬리퍼를 개당 $30에, 2켤레 구매 시 50% 할인 적용돼 총 $45에 샀습니다. 친구에게 받은 선물을 갚고 싶어 구매했다고 적었습니다.

시점에 따라 달라지는 것 · 개별 품목 가격(2019년 3월 기준, Target·월마트·면세점·아울렛 매장별 상이)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최신 환율·현재 시세의 정확한 가격을 찾는 사람에게는 해당하지 않습니다.

글쓴이가 직접 겪은 것 · 글쓴이는 '그 나라다운 것'을 최우선 기준으로 선물을 골랐다고 밝혔지만, 다 적고 보니 그 기준에서 벗어난 품목도 있었다고 적었습니다.

제게는 여행의 다양한 묘미들 중 하나가 '아는 사람들에게 어떤 선물을 해줄까?' 입니다.

그때 가장 많이 고려하는 사항은 '누가봐도 이건 그 나라다운 것!' 입니다. (제 주관적으로 봤을때 말이지요)

둘째는 가격, 셋째는 외관 입니다.

그래서 구매한 목록과 사진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쿼커 오트밀
2. 길라델리 초콜릿
3. 길라델리 캐슈넛
4. 트위즐러
5. 럭키챔스 시리얼
6. 부딘 클램차우더 통조림
7. 스타벅스 'Been there series' 컵
8. Blue diamond 아몬드
9. 7 days 크라상
10. 블루보틀 17ft ceiling 원두
11. 지역 마그넷
12. 팀버랜드 슬리퍼
13. 록시땅 크림
14. 샤넬 향수
15. Napa Soap



1. 쿼커 오트밀
친구가 사왔을때 얻어 먹었는데 너무 맛있었습니다. 이번 선물중에 가장 핵심이라고 생각합니다. 제 기준에서 가장 미국스러운 선물이라 느꼈습니다.
라스베가스 월마트에서 개당 $2.5, 샌프란 Target에서 $2.54 에 샀습니다.




2. 길라델리 초콜릿
여러 사람에게 나눠주기에 좋은 선물인 초콜릿. 미국의 다양한 초콜릿들 중에서 샌프란시스코다운 초콜릿이라 생각해서 사오게 되었습니다. 
사진 중에서 가장 왼쪽이 $8달러 전후 했던것 같아요. 왼쪽 2개는 $5.6달러에 샀던것 같습니다.



3. 길라델리 캐슈넛
 샌프란에서 초콜릿으로 유명한 길라델리의 캐슈넛. 길라델리라 써있어서 샀습니다.
가격은 기억이 잘 안나지만 $10 이하였습니다.



4.트위즐러
미국의 대표 간식이라는 트위즐러. 맛이 궁금해서 샀습니다.
가격은 $2.2 정도 였습니다.



5. 럭키챔스 시리얼
미국 시리얼도 하나 사왔습니다.
가격은 Target에서 $3에 사왔어요.



6. 부딘의 클램차우더 통조림
부딘이라는 베이커리에서 샀습니다. 샌프란에서 유명한 클램 차우더. 이를 통조림으로 판다고 해서 사왔습니다.
가격은 $5



7. 스타벅스 컵
동생의 요청으로 사온 스타벅스 컵 입니다. 제가 간 스타벅스에서는 이 컵만 팔아서 이거 하나만 사왔습니다.
가격은 $13





8. Blue Diamond의 아몬드
샌프란 Target 매장에서 샀습니다. 미국은 견과류들이 많이 싸다고 느꼈어요. 그래서 맛이 궁금해서 사왔습니다.
가격은 기억이 잘 안나네요.($10달러 이하였습니다.)



9. 7 days 크라상
유럽여행때 친구들에게 나눠주고 싶어서 찾았는데 아쉽게도 못 구했었습니다. 그래서 이번 미국여행때 발견해서 샀습니다. 제경우 샌프란 공항에서 샀습니다. 공항에서 사니 엄청 비싸더라고요. 사신다면 시내에서 사오시길 강력 추천 드립니다.
가격은 $2.5 입니다.



10. 블루보틀 원두
아는 사람들의 요청으로 샀습니다. 커피계의 애플이라 불리기도 한다는데요. 궁금합니다.
가격 $12



11. 지역 마그넷
길가다 관광객 샾이 보이면 반드시 들어가 봅니다. 그 지역 마그넷을 살 수 있기 때문이지요.
가격은 다 다른데 라스베가스가 $3, State 마그넷 개당 $1.5에 샀습니다.



12. 팀버랜드 슬리퍼
라스베가스 사우스 아울렛에서 샀습니다. 친구들에게 받은게 있어서 그거 갚고 싶다는 마음에 샀습니다.
가격 개당 $30. 두개 사면 하나 50%할인 되어서 두 켤레에 $45에 샀습니다.



13. 록시땅 핸드&풋 크림
샌프란 공항 면세점에서 샀습니다. 아버지가 집에서 자주 바르시는거 보고 샀습니다.
가격은 $38. 





14. 샤넬 향수
샌프란 공항 면세점에서 어머니께 드릴 생각으로 샀습니다. 100ml 입니다.
가격은 $128



15. Napa Soap
샌프란 공항 면세점에서 샀습니다. 샌프란에서 유명한 비누라해서 샀어요.
향이 정말 좋으면서 진해요.
인터넷 매장에서 보니 개당 $10달러 이하인데, 면세점에서는 개당 $15에 파네요.

저는 $15에 샀습니다.




이외에도 라스베가스 소주잔 개당 $1에 샀습니다.

적어보고 보니 '그 나라 다운 것!' 만 사지는 않았네요...

선물때문에 고민하시는 다양한 사람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긴 글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19-03-02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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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9,629 · 댓글 104 (카페 기준)
미여디 정리
2026-09-14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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