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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착한 날 포함 4일이 지났네요.
뉴욕 여행을 잘하고 있는지 모르겠지만
4인 가족 (와이프/14세.10세/저) 바쁘게 움직인 것 같아 힘들지만 기분은 좋네요.
여행을 정리하는 측면에서 4일 동안의 이동동선을 작게나마 적어 봅니다.
호텔에서 조식이 나와 해결하였습니다.
무엇보다 오전 10시 50분 쯤 도착해서 입국심사가 30분만에 끝나 첫 스타트가
여유로와서 좋았습니다. (가족 중 저만 2번 이상 미국 방문이라 다른 path로 기계에 사진찍고
하니 빨랐습니다.)
1일차: 출국/도착 - 유심센터 - 타임스퀘어, M&M, 디즈니스토어, 엠파이어 야경
(식사 : 부바컴프, 숙소에서 야식으로 해결)
2일차: 자유의 여신상 - 월스트리트 (황소, 뉴욕증권거래,...) -
덤보지역 탐방(아이스크림 팩토리) - 브루클린 브릿지 (식사는 쉑쉑버거, 호텔 야식)
3일차: 우드버리 아웃렛(Maket Hall에서 점심) - 저녁은 한인타운(한식)
4일차: Love동상 - 유엔투어 - 그랜드 센트럴 터미널 - 울프강스테이크 - Lego Shop (Top of the Rock 예약)
숙소일찍 귀가 (5일차 나이아가라 당일여행 준비) - 야식
5일차 내일 나이아가라 여행을 기대하며 이만 마칩니다.
호텔은 총 9박 중에 5박은 롱 아일랜드시티에 있는 호텔, 4박은 타임스퀘어 근처입니다.
롱 아일랜드 시티의 호텔은 타임스퀘어과 5 정거장 밖에 안되고 지하철도 1분 거리라
현재 만족하고 지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