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몬터레이와 페블비치 그리고 sierra mar at post ranch inn

샌프란시스코는 도심뿐만 아니라 주변이 관광의 명소이다.

시내는 피어 39를 중심으로 구경하지만 ,소살리토를 가지 않고는 안되고, 알카트로즈도 가야 한다. 물론  트램을 타고 가다가 롬바르트는 걸어서 내려 와야 한다.
시내를 벗어나서 자동차로 엘에이를 가는것은 생의 축복이다. 물론 태평양을 보면서 내려가는 바닷길이다. 가는도중 스탠포드유니버시티 를 둘러봐야 한다. 기념으로 모자나 티같은 간단한 기념품을 사고, 환상의 코스 몬터레이는 식사시간에 맞추지 않아도 피셔맨스 마켓에서 신선한 해산물을 먹을 수 있다. 시기가 좋으면 몬트레이 만에 들어오는 고래도 볼수 있다(나는 못봤지만) 유료도로인 페블비치와 17번 도로(17mile loop)는 중간에 멈추어서 사진도 찍어야 한다. 페블비치는 골퍼들의 꿈이다. 골프를 아는 분은 늘 그리는 꿈의 코스이다.  페블비치의 끝은 카멜비치의 시작이다. 동화속의 마을같은 수목과 아름다운 집들이 군락을 이루고 있다. 멈추고 싶은 시간이다.    숙소를 hyatt carmel hichlands 로 하면 페치카가 있는 곳에서 저녁을 즐길수 있다. 오이스터를 곁이면 금상첨화.  카페는 carmel by the sea 를 방문하면 꿈속이다. 바닷길로 조금만 내려가면 sierra mar at post ranch inn를 만날수 있다. 첨부 한 사진이 한장면이다. 해변의 벼랑위에 있는 카페는 마치 하늘을 나는 기분이다.  샌프란시스코는 미국인에게도 꿈이다. 어렵게 미국을 간다면 자동차를 렌트해서 샌프란시스코에서 엘에이 까지 드라이빙해 보는 것을 권한다. ja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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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20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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