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당만 예약하고 무계획으로 샌프도착. 렌트하는 날만 계획이 있었네요 ㅎㅎㅎ
스켸쥴은 그날그날 첫날은 시내도착하니 4시가 넘었어요. 밥먹구 시내에 모 있나 유니언스퀘어부터 파웰역까지 쭉 둘러봤어요. 애플스토어 늦게까지해서 둘러보고요.
•2월2일(토) NBA보러 오라클 아레나 갔어요. 우버 타고 편히갔어요. 비도오고 졸리기도 하고 34달러
골스vs레이커스 경기!!티켓값 어마어마하구요. 뒷자리인데도 340달러 ㅠㅠ 그래서 인지 의자마다 기념티셔츠 걸려있어요.
리브론 안나오구요. 커리 넣는 쪽쪽 안들어가구요 ㅠㅠ 초반에 지루...살짝 졸림..그러다 역전...역전에 역전 점점 재밌어지구요. 듀란트 완전 엄지 척척. 커리도 막판에 짱짱 마치 역전승을 보여주려한것 처럼 ㅎㅎㅎ 무도땜에 커리를 알아서 직관까지 하게됐네요. 담엔 꼭 앞쪽에서 보고싶어요!! 샌프가시는 분들 강추!!
•롬바드스트리트-꽃필때오면 좋을꺼 같아요. 꼭대기에서 내려다보는 샌프가 멋져요. 중국인들 많구요.
•롬바드에서 걸어서 기라델리까지 갔어요.
•피셔맨즈워프-바다표범. 멀리서 보이는 금문교. 가볼만 해요.
•시티라이트 북 스토어-서점 좋아해요. 너무 좋아요. 꼭가보세요.
•금문교-나파밸리갈때 차로 건너고. 마지막날 우버타고 금문교 웰컴센터-포트포인트-다시 우버타고 비스타포인트
전 포트포인트가 젤 좋았어요. 비스타포인트는 그저그랬어요. 금문교랑 샌프 시내가 한번에 보이기는 해요. 비스타포인트에서 우버불러 소살리토 가려했는데 우버가 안와요ㅠㅠ 소살리토 쪽에서 오는 우버는 비스타포인트 쪽으로 빠지는 곳이 없어서 웰컴센터를 돌아오는데 마침 트래픽이 있는시간이라 우버랑 리프트가 오다가 죄다 캔슬 ㅠㅠ 혼여가시는 분들 우버로 가실때 참고하세요. 좀 일찍 서둘러서 웰컴-포트-비스타-소살리토 이렇게 가능게 동선이 좋을꺼예요. 전 늑장부리다 2시에 웰컴센터 도착해서 혼자놀다 우버안오고 밤11시 뱅기라 결국 소살리토 포기. 1시간 기다려서 리프트타고 겨우 시내왔어요. 담에 간다면 자전거로 가보고 싶네요~
일정이 짧다보니 많은 관광은 못했어요. 아침일찍 움직이는 스타일도 아니고 해서. 먹방과 농구관람, 금문교가 주였네요.
또 가고 싶어요~샌프~~~
식당 예약은 오픈테이블 ,yelp
교통은 슈퍼셔틀,우버,리프트,렌트,뮤니패스
소소한 샌프란시스코 후기-마지막 관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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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2-16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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