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소소한 샌프란시스코 후기-입국심사,교통,호텔

핵심요약

샌프란시스코 여행 시 입국심사·공항교통·호텔 선택을 솔로 여행자 경험 기준으로 정리한 후기입니다.

  • 입국심사 1시간30분 소요, 아시아나 오후1시40분 도착 기준
  • 공항→시내 슈퍼셔틀 팁포함 $18, 40분 소요
  • 웨스틴 유니온스퀘어(파웰역 도보5분) 3박 54만원, 추수감사절 특가
  • 리프트 구글 가입 시 $5쿠폰 10장, 뮤니패스 $12로 케이블카 왕복
  • 피셔맨즈워프 주차는 호텔 대신 홀리데이인 맞은편 사설주차장 이용

미여디 편집팀 · 갱신 · AI 초안·검수 전

자주 묻는 질문

1.샌프란시스코 공항 입국심사는 얼마나 걸리나요?

오후1시40분 도착 아시아나 기준 약 1시간30분 걸렸습니다. 심사관 2명뿐이었고 여성 승객에게는 목적지·체류일수·소지금 관련 질문이 있었으며, 뒷자리 좌석이라 줄이 길어졌다고 적었습니다.

2.샌프란시스코 공항에서 시내까지 어떻게 이동하나요?

짐이 2개라 바트 대신 슈퍼셔틀을 예약했고 팁포함 $18, 웨스틴호텔까지 40분 걸렸습니다. 공항 도착 후 횡단보도 건너에서 바로 예약번호로 배정 차량을 탈 수 있었다고 설명합니다.

3.샌프란시스코 시내 호텔은 어디가 좋나요?

유니온스퀘어 근처 웨스틴호텔을 추천하며 파웰역 도보5분, 3박 54만원(특가)에 묵었습니다. 이후 2박은 피셔맨즈워프 제피르호텔(57만원)에 묵었으나 어메니티가 없고 볼거리는 반나절이면 충분해 다음엔 유니온스퀘어를 택하겠다고 적었습니다.

시점에 따라 달라지는 것 · 입국심사 대기시간은 항공편 도착 시간대에 따라 달라짐 · 웨스틴호텔 3박 54만원은 2019년 추수감사절 특가 기준 · 허츠 렌트 하루 76달러, 호텔 주차 하루 60달러는 방문 시점 요금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대중교통 노선에 익숙하거나 렌터카 없이 그룹으로 다니는 여행객에게는 해당 사항이 적습니다.

글쓴이가 직접 겪은 것 · 글쓴이는 피셔맨즈워프 호텔 주차비 60달러를 아끼려 허츠 전용 주차장에 차를 세우고 밤 12시 넘어 호텔까지 걸어왔다고 적었습니다.

1/31~2/5일 여자 혼자 여행했어요.
2주 정도 지났는데 또 가고싶습니다.
혹시 혼자 여행하시는 분께 작은 도움이라도 될지 몰라서 적어봐요.
•입국심사-아시아나 오후1시40분 도착. 느긋한 편인기도 하고 맨뒤에 앉기도 했구요. 거의 마지막이였는데 1시간 30분 정도 걸렸어요. 많이 지루했어요 ㅠㅠ웬만하면 앞자리 앉으시고 빨리 줄서는거 추천 드려요. 제 차례쯤 되니 다른 비행기가 도착했는지 줄이 또 꽉차더라구요. 심사관은 달랑 2명. 남자는 도장 꽝꽝 패스. 여자는 몇가지 질문후 버내주더라구요. 전 여자..어디갈꺼야?? 전 계획이 없이 와서...(여기서 살짝 당황ㅎ)대충 금문교,소살리토,시내..라고 대답. 몇일있을꺼야? 돈얼마있어? 꽝꽝 패쓰
이미 짐은 다 나와서 쪼르륵 줄서 있더라구요.
시내까지 교통은 슈퍼셔틀 이용했어요. 우버타는곳 찾느라 헤매고 싶지 않고 바트타기엔 짐도 2개라 슈퍼셔틀 당첨! 팁포함 18달러에 예약하고 공항에서 나오니 바로 앞에 황단보도 건너 있어요. 예약번호 보여주니 저한테 배정된 차량 번호 알려주고 타라고. 늦게 나와서 그런지 5분 정도 기다렸다 바로 탔어요. 웨스틴호텔까지 40분정도 걸렸어요.
•호텔-시내호텔은 엄청 비싸더라구요. 잠은 좋은곳에서 편히 자자는게 제 주의라. 미루다가 좋은가격 놓치고 어쩔수없이 비싼가격으로 예약하려던찰나 미국땡스기빙떼이에 웨스틴호텔 핫딜이 반가격에 뙇!!! 3박에 54만원 결제!!
위치는 유니온스퀘어 바로앞. 파웰역 걸어서 5분거리 위치짱!
웨스틴가시는 분들은 타워층이 방이 넓고 층이 더 높아요. 20충에 체크인하니 시내가 내려보여요. 미국호텔은 어메니티 구비가 잘안되있어요. 다행히 웨스틴은 프론트에 말하면 슬리퍼 칫솔 챙겨주더라구요. 환경생각하심 챙겨가세요^^
나머지2박은 피셔맨즈 워프 제피르 2박에 57만원. 요긴 좀 캐쥬얼한 호텔. 여기는 어메니티 암것도 안줘요. 웨스틴보다 더 비싸죠?? ㅎㅎㅎ 피셔맨즈워프 바로앞이라 접근성 좋아요. 다시간다면 유니언스퀘어쪽으로 할래요. 2박하면서까지 볼껑없구요. 2박 하는 동안에도 계속 시내로 나갔어요. 피셔맨즈워프는 반나절이면 충분해요.
호텔 고민하시는 분들은 유니온 스퀘어 근처 강추합니다.
•교통-버스나 지하철노선을 잘 못보는 편이기도하고 여행내내애 비가오기도 해서 거의 우버랑 리프트 비교해가면서 탔어요. 우버는 많이 이용해봤고. 리프트는 이번이 처음이었는데 구글통해서 가입하니까 5달러 쿠폰 10장 주더라구요. 알차게 10번 이용했어요. 케이블카는 타보고 싶어서 뮤니패스 어플 다운받아 구매하니 12달러 결제했어요. 왕복두번하니 뽕뽑았네요. 다른 뮤니도 이용할수 있었는데 안했어요. 파웰역에서 피셔맨즈워프까지 구경하며 갔어요.
케이블타려면 아침일찍 또는 평일. 추천드려요.
아님 기라델리쪽으로 가는 라인 타면 그나마 사람이 좀 덜있어요.
하루는 나파밸리랑 아울렛 가고싶어 허츠렌트했어요. 신용카드가 없는데 체크카드로 200달러 디파짓하고 리턴티켓 보여주니 해주더라구요. 엄카 가져갔는데 타인카드는 안된대요. 하루76달러였는데. 피셔맨즈워프 제피르 호텔 주차비가 하루 60달러 켁.
반납을 피셔맨즈워프로 해서 홀리데이인 맞은편에 사무실이랑 주차장 있어요. 주차비 너무 아까워서 오밤중에 주유하고 허츠전용주차장에 주차하고 밤12시 넘어 호텔까지 걸어왔네요. 그러고 아침 8시30분에 키 반납하고 주차비 굳었어요 ㅎㅎㅎ
혹시 피셔맨즈에 주차하실분들은 홀리데이인 맞은편 사설 주차장 있어요. 하루종일 주차해도 30달러인가 그랬어요. 반나절에 12달러인가? 암튼 엄청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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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작성
2019-02-16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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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923 · 댓글 81 (카페 기준)
미여디 정리
2026-09-14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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