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AT&T Park에서 이젠 Oracle Park

미국에 공부하러 한국에서 미국으로 오던 날 샌프란시스코에서 시간이 며칠 남아 야구 경기보러 가게되었던 구 AT&T 현 The Oracle 파크!

 

 

 

 

 

 보면서 나름 느꼈던건

1. 자차는 비추

사람 어마어마하게 많이옵니다. 두 경기 보러갔었는데 둘다 기본 4만 찍더라구요 꽉 찬 것 같지는 않았는데ㅋㅋㅋ경기끝나면 나오기도 헬이고 그냥 경기장에서 적당히 걸어나와서 우버 타시는게 젤 나을거같아요. 우버 풀로 타면 그날 경기 본 사람들이 많이 같이 타기도해서 가는 길에 경기 후기라도 나누면 더 꿀잼!

2. 빅매치( vs 다저스 등) 또는 큰 프로모션데이 아니면 공홈보다는 Stubhub 괜찮아요

두경기 다 스텁헙에서 예약하고 모바일티켓 받아서 갔는데 자리도 많이 남고 가격도 공홈보단 싼 편이어서 잘 보고왔네요 물론 젤 윗층이긴했지만..ㅋㅋㅋ그리고 재입장은 플레이볼 이후로 불가능해요 어디 공지에 나와있었던거같은데 까먹었네요 일단 그렇다고합니다

3. 내부 가격이 상상초월

맥주 젤 싼게 12불정도였던거같네요. 병맥인가 캔맥 둘 중에 하나는 반입이 된다고 했었던거같은데 정보가 없어서 일단 가서 사먹었습니다. 분위기나허 좋긴했는데 티켓값이 15불인데 맥주랑 안주가 20불..이건 시즌 시작하면 다시 가서 봐야겠네요. 

 

 

이제 시즌 시작이 두 달 정도 남았고 한창 여기선 시즌 프로모션 티켓도 팔고 스프링캠프 투어 티켓도 팔고있네요ㅋㅋㅋ3월 말부터 시즌 시작이니 기회되시면 경기 꼭 한번 방문해서 직관하고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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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27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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