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마마스
☆☆☆☆
세인트 폴 성당을 보고 1시쯤 찾아갔는데 웨이팅없이
바로 들어갔어요.
현지인보다는 관광객이 더 많았습니다.
가장 유명한 몬테크리스토와 핫케이크, 사과쥬스를 시켰는데 역시 몬테크리스토가 제일 맛있었습니다.
익숙한 맛이지만 맛있었어요.
2.크랩하우스
☆☆
오픈테이블로 6시30분에 예약하고갔는데 예약안해도
바르 들어와서 드시더라구요.
메뉴주문에 고민이많았는데 배가 많이 고프지는 않아서
1/2크랩과 쉬림프파스타? 먹었는데 크랩 반마리는 먹을게 없더라구요....한마리는 시켜야 먹었구나 느낌을 받으실 것 같아요. 그리고 약간 향신료맛이 쎕니다. 조금짜구요. 저희는 쉬림프파스타가 더 맛있었어요.
아 그리고 크랩하우스비어☆☆☆☆ 맛있어요.
3.보딘 크램차우더
☆☆
기대했는데..실망했던 음식입니다..
안에 있는 크램차우더는 그냥저냥 맛있었는데 빵이
신 빵이더라구요. 그래서 빵은 거의 못 먹고 버렸어요.
생각보다 해 지는 6시 이후에는 어두컴컴하고 사람이 없어서 무서웠어요ㅜ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