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의 참맛은 새로운 사람과의 만남인것 같습니다.
짧은 여행동안 여러사람과 만남으로 순간 순간 즐겁고 행복했습니다.
소살리토에서 만난 화학자 안드레아.
특유의 유머러스함으로 본인이 요트 덕후임을 증명해 보였고 로컬이 아니면 알수없는곳까지 소개해 주었습니다.
지역에서 마트를 운영하시는 한국인 사장님도 그 지역을 잘 설명해 주셨고 도서관 사서님께서도 친절하게 안내해 주십니다.
유명한 관광지를 가본 기쁨보다 사람과의 만남이 더 즐겁고 유쾌합니다.
내년에는 좀더 맘을 열고 많은 사람들에게 다가갈수 있도록 내려놓고 비워야함을 느낍니다.
함께 부딛끼며 살아갈 2019년 퐛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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