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년전에 갔다가 이번달 초에 두번째 간 샌프란시스코지만
갈때마다 공부를 하지 않고 가서 진정한 샌프란시스코를 느끼지 못했어요.
이번엔 유니언 스퀘어와 다운타운에 그렇게 홈리스가 많았는지 놀래서 그 이유가 궁금해서 여행다녀와서 구글을 검색해 보기도 했지요. 정말 이면적인 도시에요.
카페 글을 보니 대중교통으로 많이 다니시던데 저는 엄마를 위해 렌트를 했구요
해 본 결과, 해볼만 하다~ 느껴졌어요. 서울 운전 정도로 봐도 될거 같던데요.
먼저 엘에이에서 미국 교통신호 익숙해 진 후라 그럴수도 있겠어요.
거리주차장이 꽉 차 있으면 건물 유료 주차하구요,
많이 걷고 싶다하면 하루정도 숙소에 두고 다니더라도 렌트카를 사용하면 대중교통으로 못가는 곳, 경험 할 수 있으니 좋았어요.
다음 샌프란 여행때는 공부많이 해서 갈꺼구요, 그때도 렌트카 이용할거에요.
****잘못된 정보 수정합니다****
렌트카로 금문교 통과할때 홈페이지에서 결제 (하루당 USD8) 하지 않고 그냥 통과하면 반납후 렌트카 회사에서 본인 카드로 자동 청구되요, 페널티 포함 추가 결제해합니다.
전 모르고 그냥 2일 금문교 통과했고 렌트카 회사에서 신용카드에 아래와 같이 청구되었어요.
| RENTAL CAR TOLLS | 32,374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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