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디슨 강변을 바라보는 멋진 풍경과 하이라인 파크의 끝에 위치한 휘트니 미술관은 미국 현대미술을 가장 잘 보여주는 미술관이다.
티켓부스
1층 아트샵
휘트니 미술관에선 움직이는 미술 키네틱아트의 창시자 알렉산더 칼더 전시를 하고 있다. 흔히 모빌이라고 불리는 작품으로 현대 디자인에 커다란 영감을 불러 일으킨 칼더의 작업을 볼 수 있다.
휘트니 미술관을 관람할 때는 무조건 엘리베이터를 타고 맨 윗층인 8층까지 올라간 다음에 테라스의 전경을 보면서 내려오는게 전시장 동선으론 가장 좋은 방법이다.
알렉산더 칼더 전시장 전경
전시장이랑 바로 연결된 카페
내부 카페보단 실외 테라스에서 시원한 강바람과 멋진 뷰를 감상하며 커피한잔...이보다 더 좋은 호사는 없을거 같다.
허디슨 강변이 보이는 뷰
멋진 전망대로 유명한 휘트니 미술관은 하이라인의 끝자리에 위치하여 전시를 관람하고 하이라인을 걷는 코스면 아주 멋진 하루를 보낼 수 있을 것이다. 중간에 첼시마켓에서 맛난 식사도 하게되면 더욱 만족스런 하루가 되지 않을까?
하이라인이 또 하나의 명소인 스탠다드 하이라인 호텔
Outdoor Gallery
하이라인
멋진 전망대가 인상적인 미술관
휘트니 미술관을 시작으로 하이라인 그리고 첼시마켓까지 돌러보면 거의 하루 일정으론 좋은 코스라고 봅니다.
휘트니미술관 홈페이지 : http://whitney.org/Visi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