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8월 14일 아침 9시에 그동안 문을 닫았던 요세미티밸리가 다시 오픈 하게 됩니다. 이로써 이미 열었던 120번 티오가 패스 도로와 오늘 오픈한 와오나 지역 그리고 마리포사 그로브 지역에 이어 요세미티 대부분 지역으로 오픈 지역이 확대되었습니다.
하지만 유일하게 글래시어포인트는 아직 열지 않았고 정확히 언제 오픈 될 지는 확실치 않은 상태입니다. 하지만 화재가 83% 이상 진압이 되었고 나머지 화재도 곧 잡힐 것으로 예상되어 글래시어포인트도 곧 열 수 있지 않을까 예상됩니다.
그리고 와오나에서 요세미티 밸리로 들어오는 길도 오픈하는 것이 아닙니다. 따라서 41번 도로를 통해 요세미티 밸리에 들어오는 것은 아직 가능하지 않습니다.
13일 월요일 오후 5시 현재 요세미티 상황입니다.
밸리에서 하프돔 앞과 투와루미 지역은 화재에서 거리가 멀어 맑은 하늘을 보여주고 있고 밸리에서 서쪽의 터틀백돔 (41번 도로에서 터널뷰 방향 터널 직전) 쪽은 마지막 진화 작업이 한창이어서 아직 연기가 심합니다.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