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어제 밤에 뉴욕에 도착한 30대 직장인 입니당!
ㅠㅠ 시차 같은거 안느낄 줄 알았는데 적응실패로 3시간 자고 일어났네요ㅠㅠ
저는 어제 저녁 8시 10분에 jfk 도착해서 입국심사 받았어요! 케세이퍼시픽이였는데 자리가 좀 뒷자리라 늦게나와서 입국 심사 줄 엄청 길거라 생각하고 걱정했는데 딱 가니깐 사람들이 전부 자판기?? 앞에 줄을 서있더라구요 출입국 심사받는 줄에는 사람 한명도 없구요! 직원으로 보이는 흑인언니한테 esta비자 받았고 처음이라고 하니깐 바로 심사받으러 가라고 해서 하나도 안기다렸네요 ㅎㅎ
질문은 처음 방문이니, 혼자왔니, 며칠 있다가 가니, 어디 갈거니, 직업이 뭐니 이렇게 물어봤고 서로 웃으면서 대화하면서 금방 끝났어요 ㅎㅎ
공항 도착하고 한 삼십분 만에 나왔는데.. 한국에서 미리 슈퍼셔틀을 예약했는데 공항에서 한시간 넘게 기다리다 겨우 탔네요ㅠㅠ 슈퍼셔틀 때문에 시간 엄청 낭비했어요.. 우버 반절 가격에 다른 사람들 호텔 들렀다 가면서 뉴욕 구경하려고 했는데.. 완전 속터지는줄 알았어요ㅠㅠ 데스크 직원도 진짜 불친절하고ㅠㅠ 다음에 다시 오게되면 절대 안타려구요!! 슈퍼셔틀 타시는분들 참고하세요!
오늘까지 하이호스텔에 있고 5-6일 테이크 투어 갔다가 10일까지 뉴욕 이쉬에 머물 예정입니다!
숙소가 근처인 분들 같이 야경 보러가요 ㅎㅎ
JFK 입국심사, 슈퍼셔틀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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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10-04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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