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소살리토에 자전거 타고 금문교 넘어 가는 건 생각보다 무지 힘들고 무지 춥다!!! 비추!!!
샌프란은 생각보다 춥고 바람이 많이 불고 바닷가로 가면 바람이 더 부는데 그 바람과 맞서싸우면서, 심지어 오르막을 자전거 타고 가는건 개인적으로 사서 고생이라고 생각함.. 그냥 페리타고 가는게 훨씬 낫고, 차타고 가는 것도 돈만 많음 좋음!!ㅋㅋㅋㅋ(렌트시 금문교 통행료와 주차료 생각해야함)
2.야경은 크게 베이브릿지 야경, 샌프란시내 야경과 금문교 야경이 있음
트레져아일랜드: 베이브릿지 및 샌프란시내 야경으로 차타고 가면 그 안에서 음악 들으며 맥주마시면서 보면 넘나 좋다(운전자는 못마심ㅋㅋ) 개인적으로 트윈픽스보다 좋았음
트윈픽스: 언덕에 올라가서 샌프란시내 전체를 볼 수 있음. 가생이로 다리가 보이긴하지만 안개가 자주 끼는 샌프란에서는 제대로 보기가 힘듬. 가기 전에 꼭 날씨 체크하길..!
베터리스팬서, 베이커비치: 금문교 야경 포인트로 낮에가도 이쁘고 밤에가도 이쁘다!! 언제 봐도 이쁜 금문교♥
저는 3시쯤 렌트해서 금문교랑 소실리토 갓다가 야경볼수있음 보거나 아님 트레져아일랜드가서 야경보는 코스 추천 쾅쾅
3.숙소는 요세미티투어 및 쇼핑이 일정에 있으면 유니온스퀘어, 그게 아니고 홈리스가 넘나 무섭다면 피어39도 괜춘!
저는 유니온스퀘어에서 묵었는데 케이블카한번도 안타고 계속 뚜벅이로 걸어다녔는데 넘 좋았음. 거리가 이뻐서!!
저는 하루에 유니온스퀘어-롬바드 거리-피어39 다봤는데 다 뚜벅이로 다닐 수 있어요. 하지만 이만보정도 걸어야함ㅋㅋㅋ
4. 홈리스는 텐더로인이라고 홈리스 위험지역만 피한다면 솔직히 별로 신경쓰지않아도 됨.
샌프란 홈리스는 정신질환이라 위협적이지않고, 거기서 사고치면 무슨 돈?을 주는데 그게 끊겨서 함부로 관광객에게 덤비지 않는다함. 저는 여자혼자라서 가기전에 엄청 쫄았는데 막상 가보니 그냥 안쳐다보고 무슨 말을 하던 그냥 외면하거나 자리 약간 피하면
짜게 식음.... 생각보다 간단한 존재였어요.
5. 샌프란 맛집
해산물-크랩하우스, 스테이크- 존스그릴 (테드 추천한 사람 누구냐), 햄버거-고츠버거, 슈퍼두퍼버거(치주추가 필수,오일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