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1년전 샌프란시스코 여행 ♥

핵심요약

샌프란시스코 파웰역 케이블카부터 피셔맨스워프 클램차우더, 금문교, 트윈픽스를 거쳐 몬터레이로 이어진 1박 여행 후기입니다.

  • 파웰역에서 케이블카 티켓 구매, 줄서서 탑승
  • 피셔맨스워프 Boudin 클램차우더는 기대 이상, 크랩·랍스타 중 랍스타는 별로
  • 금문교는 바람이 강해 삼각대가 날아갈 정도
  • 사잇글래스 커피가 블루보틀보다 맛있었다는 후기
  • 몬터레이 가는 길 Davenport Cafe 브런치는 양 많고 살짝 짠 편

미여디 편집팀 · 갱신 · AI 초안·검수 전

자주 묻는 질문

1.샌프란시스코 케이블카 티켓은 어디서 구매하나요?

파웰역에서 티켓을 끊고 줄을 서서 탑니다. 파웰역 앞 GAP 매장 옆으로 줄이 길게 늘어서 있었다고 합니다.

2.피셔맨스워프에서 클램차우더는 어디가 맛있나요?

피셔맨스워프의 보우딘(Boudin) 클램차우더가 기대 이상이었습니다. 추운 날씨에 클램차우더 하나로 든든했다고 적었고, 같이 먹은 크랩·랍스타 중 랍스타는 차가워서 별로였다고 합니다.

3.샌프란시스코에서 몬터레이 가는 길 브런치는 어디서 먹나요?

몬터레이로 가는 길에 있는 Davenport Cafe에서 시저샐러드와 스크램블에그 브런치를 먹었습니다. 양이 많아 두 명이면 하나만 시켜 나눠 먹어도 될 정도였고, 간은 조금 짠 편이었다고 합니다.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정확한 요금·운영시간 등 실용 정보를 찾는 사람에게는 맞지 않습니다.

글쓴이가 직접 겪은 것 · 글쓴이는 랍스타가 차가워서 별로였고 금문교에서는 바람이 세서 삼각대를 붙잡고 다녔다고 적었습니다. 몬터레이에서는 한 시간만 자려다 8시까지 자버려 거의 아무것도 못 하고 저녁만 먹었다고 했습니다.


공항도착해서 렌트카 픽업하고, 숙소에서 잠만 자고 일어나서 다음날



파웰역에서 케이블카티켓끊고 줄서서 탑니당

파웰역 GAP 매장앞에 줄이 쫘르륵~



크랩과 랍스타 먹고 랍스타는 차가워서 별로였어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



 



샌프란 피셔맨스워프 보우딘에서 먹은 클램차우더 ♥

기대이상 !!


제가 간날 무척추웠는데 하나먹으니까 든든.



다음날, 금문교로 이동, 정말 바람이ㅋㅋㅋㅋ 삼각대가 날아갈정도로 쎄서....

잡고다녔어요ㅋㅋㅋ


날씨는 따뜻했는데 바람이 굉장히 많이 분날



뒤에보이는 알카트라즈 교도소.

투어도있다는데, 후기보니까 가고싶더라고요

샌프란여행이 길었다면 한번쯤 투어신청도 했을텐데 다음이 있을거라 믿고 패스~




트윈픽스.

위에서 보는거 최고ㅜㅠㅜㅜㅜㅜ 미세먼지 없는 도시... 마을 하나하나 어쩜이리이쁠까요



다음날 체크아웃하고, 숙소옆에있던 사잇글래스 커피.

개인적으로 블루보틀보다 더 맛있었어요 향도 향긋하고 부드러워요

커피 잘 안마시는 남편도 음~ 이랬어요ㅋㅋㅋㅋ



체크아웃하고 몬터레이로 부지런히 가는길에  만난

브런치카페 Davenport cafe



시저샐러드, 스크램블에그 브런치 하나 주문

조금..짠편이었지만 맛있었어요


양이 정말 많아요 두분이면 하나만 시켜서 나눠드셔도돼요 


작은 식당이었는데, 직원분이 우리가 첫손님이라 그런건지...당황하신거같았어요ㅋㅋ

어떻게온거지? 이런느낌..?


달리고 달리고 달려서 몬터레이 도착



몬터레이 숙소. 몬터레이베이인



운전을 많이해서 한시간만 자고 일어나자~ 했는데 일어나니 8시

^^;;;


거의 아무것도 못하고 한바퀴둘러보고 저녁만 먹었네요ㅠㅠ


몬터레이 이후로 더 올릴게요

맛있는집도 많았는데 맛없던곳도 많았어요..윽


두번째 이야기 또 올릴게요

그리운 샌프란..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18-05-02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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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759 · 댓글 208 (카페 기준)
미여디 정리
2026-09-21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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