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항도착해서 렌트카 픽업하고, 숙소에서 잠만 자고 일어나서 다음날
파웰역에서 케이블카티켓끊고 줄서서 탑니당
파웰역 GAP 매장앞에 줄이 쫘르륵~
크랩과 랍스타 먹고 랍스타는 차가워서 별로였어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
샌프란 피셔맨스워프 보우딘에서 먹은 클램차우더 ♥
기대이상 !!
제가 간날 무척추웠는데 하나먹으니까 든든.
다음날, 금문교로 이동, 정말 바람이ㅋㅋㅋㅋ 삼각대가 날아갈정도로 쎄서....
잡고다녔어요ㅋㅋㅋ
날씨는 따뜻했는데 바람이 굉장히 많이 분날
뒤에보이는 알카트라즈 교도소.
투어도있다는데, 후기보니까 가고싶더라고요
샌프란여행이 길었다면 한번쯤 투어신청도 했을텐데 다음이 있을거라 믿고 패스~
트윈픽스.
위에서 보는거 최고ㅜㅠㅜㅜㅜㅜ 미세먼지 없는 도시... 마을 하나하나 어쩜이리이쁠까요
다음날 체크아웃하고, 숙소옆에있던 사잇글래스 커피.
개인적으로 블루보틀보다 더 맛있었어요 향도 향긋하고 부드러워요
커피 잘 안마시는 남편도 음~ 이랬어요ㅋㅋㅋㅋ
체크아웃하고 몬터레이로 부지런히 가는길에 만난
브런치카페 Davenport cafe
시저샐러드, 스크램블에그 브런치 하나 주문
조금..짠편이었지만 맛있었어요
양이 정말 많아요 두분이면 하나만 시켜서 나눠드셔도돼요
작은 식당이었는데, 직원분이 우리가 첫손님이라 그런건지...당황하신거같았어요ㅋㅋ
어떻게온거지? 이런느낌..?
달리고 달리고 달려서 몬터레이 도착
몬터레이 숙소. 몬터레이베이인
운전을 많이해서 한시간만 자고 일어나자~ 했는데 일어나니 8시
^^;;;
거의 아무것도 못하고 한바퀴둘러보고 저녁만 먹었네요ㅠㅠ
몬터레이 이후로 더 올릴게요
맛있는집도 많았는데 맛없던곳도 많았어요..윽
두번째 이야기 또 올릴게요
그리운 샌프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