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샌프란 숙소(호텔 조이, Hotel Zoe), 해안도로 당일 드라이브, NBA 농구

핵심요약

샌프란시스코 피셔맨즈 워프 호텔 조이 숙박, 해안도로 당일 드라이브, NBA 오라클 어레나 관람 후기입니다.

  • 호텔 조이 리조트 피 1박 29달러, 자체 주차 세금 포함 66.12달러 별도
  • 옆 세이프웨이 건물 주차장 이용 시 1박 36달러로 절약 가능
  • 피셔맨즈 워프~몬터레이~17마일~카멜~빅스비 브릿지, 8:30~19시대 당일 왕복
  • 허츠 피셔맨즈 워프 지점서 24시간(오전 8시~다음날 8시반) 렌트
  • 오라클 어레나 가방은 14"x14"x6" 초과 및 백팩 전부 보관 필수, 보관료 10달러

미여디 편집팀 · 갱신 · AI 초안·검수 전

자주 묻는 질문

1.샌프란 피셔맨즈 워프 숙소로 호텔 조이(Hotel Zoe) 어떤가요?

위치와 청결도, 관리 상태에 만족했으며 어른 2·아이 2 가족이 캐리어 4개와 함께 퀸 침대 두 개 방에서 쾌적하게 지냈다고 적었다. 리조트 피 1박 29달러, 자체 주차 66.12달러가 별도로 붙어 옆 세이프웨이 건물 주차장(36달러)을 대신 이용했다고 밝혔다.

2.샌프란시스코에서 17마일 드라이브(몬터레이~카멜~빅스비 브릿지) 당일치기 가능한가요?

겨울철에도 오전 8:30 출발, 저녁 7시 넘어 복귀로 당일 왕복이 가능했다. 몬터레이~17마일 페블비치~카멜은 서로 10분 거리로 가깝고, 카멜에서 빅스비 브릿지까지는 25분 정도 걸렸다고 적었다.

3.오라클 어레나 NBA 경기 관람 시 가방 규정은 어떻게 되나요?

14"x14"x6"를 넘는 가방은 반입이 안 되고, 백팩은 크기와 무관하게 전부 보관소에 맡겨야 한다. 숄더백·핸드백은 크기만 맞으면 되지만 백팩만 예외 없이 금지되며, 보관료는 10달러라고 적었다.

시점에 따라 달라지는 것 · 호텔 조이 리조트 피 1박 29달러, 자체 주차 66.12달러(2018년 1월 기준) · 세이프웨이 건물 주차장 1박 36달러 · 오라클 어레나 가방 보관료 10달러 · 허츠 렌터카 24시간 대여 요금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차 없이 대중교통 위주로 다니거나 다운타운·유니언스퀘어 쪽 숙소를 찾는 사람에게는 해당하지 않습니다.

글쓴이가 직접 겪은 것 · 글쓴이는 오라클 어레나 가방 규정을 꼼꼼히 확인하지 않고 갔다가 백팩 보관료 10달러를 냈다고 적었습니다.

도움 많이 받아, 간단 후기 남겨 봅니다.^^

 

1. 샌프란 숙소 호텔 조이 (Hotel Zoe)

 

대만족. 위치가  피셔맨즈 워프 중심이라 일대 어디든 다니기 가깝고 좋아요. 쉐라톤 바로 옆이고, 호텔 제퍼 등 다 한 블럭 이쪽 저쪽, 즉 거기서 거기에요. 한 블럭이 짧아요.  2017년 7월 리노베이션 후 호텔 조이로 바뀌었고 이전엔 베스트 웨스턴 플러스 투스칸이었대요. 외관, 내부 인테리어 깔끔하고  방 크진 않아도  저희 가족(어른 2, 아이 2) 퀸 침대 둘 방에 캐리어 네 개 놓고 쾌적했어요. 침대 넘나 편했고 화장실도 잘 정돈. 전체적으로 아담하지만 깨끗, 세련,관리 잘 된 호텔.  트레이더스 조, 세이프웨이 등 편의시설 가깝고 근처 할리웃 카페 아침식사 좋아요. Ross도 바로 옆에^^. 오전 7-10시 커피, 차, 로비에서 제공하구요 정문 앞 자전거들 선착순 무료 대여해 줍니다. 해지기 전에만 돌려 놓으면 되요. 단, 몇 가지 주의 사항.박당 29달러 리조트 피 있어요. 주차는 박당 세금후 66.12달러 ㅜ. 해서 저흰 옆 safeway  빌딩 주차장에 36달러 내고 했어요. 여기 숙박료 좀 되요. 검색하다 싸게 뜰때 잡으세요.

 

** 피셔맨즈 워프? 다운타운? 고민하다 피셔맨즈 워프로 했는데 괜찮았어요. 저흰  1월 말이라 평일엔 참 한적하고 주말되니 북적북적하더라구요. 공항에서 호텔 우버 XL로 55~60달러 정도 들었구요.  기본 우버는 그것보다 싸겠죠?^^ 페리빌딩 근처 financial district도 숙소 위치로 좋아 보여요. 다운타운까지 걸어서 10분, 피셔맨즈 워프도 스트릿카로 10분, 걸어서 25-30분이면 갈 수 있는. 숙소 가격은  ㅎㄷㄷ 해 보여요.

참, 피셔맨즈 워프에 가까운 곳 찾으면서, 차 있는 분께는 콜럼버스 모터 인 추천합니다. 피셔맨즈 워프 가깝고 주차 무료! 객실도 넓어요.

 

2. 해안도로 당일 드라이브 (피셔맨즈 워프 ~ 몬터레이 ~ 17마일 페블 비치 ~ 카멜 ~ 빅스비 브릿지 ~ 피셔맨즈 워프)

 

겨울이라 해 빨리 진다 걱정했는데, 잘 다녀왔어요. 8:30 피셔맨즈 워프 출발, 저녁 7시 넘어 다시 피셔맨즈 워프 숙소 도착했어요. 몬터레이에서 2시간 정도 식사, 산책했고, 17마일 페블비치 주요 포인트 돌며 보고, 카멜에서 주차하고 30여분 커피 마시며 산책했구요. 빅스비 브릿지 건너기 전 사진 찍고, 건너서 좀 가다 적당히 돌아 나왔습니다. 올 때는 쭉 달려피셔맨즈 워프 숙소로 왔구요.  몬테레이, 17마일, 카멜 차례대로 다 10분 정도 이동거리, 가깝게 이웃해 있고요, 카멜에서 빅스비 브릿지까지도 25분 정도였어요.

허츠 피셔맨즈 워프 지점에서 딱 24시간 하루만 예약. 드라이브 당일 아침 8시 쯤 픽업 다음 날 아침 8시 반납했어요.

 

3. NBA 오라클 어레나

 

이동은 바트가 최선인 듯해요. 우버 부를 곳도 마땅치 않아 보이고 그냥 바트가 좋아요.

90분 전 입장 시작, 그 전부터 입장줄은 서있더라구요.  들어가니 선수들 연습하고 있고, 한 3-40분 하다 들어가더라구요. 그러니 볼 분들은 일찍 가시길~

 

경기장 가방 규정. 입간판 그대로 적어 드릴게요.

 

<Oracel Arena Bag Policy>

 

NO BAGS OR PURSES LARGER THAN 14" X 14" X 6"

One bag allowed per guest

No Backpacks

 

Back Check Fee is $10

 

웃긴게 숄더백, 핸드백, 옆으로 매는 백 등은 크기만 맞으면 되는데 유독 백팩은 더 작아도(책가방 정도) 꼭 보관실에 맡겨야 하는...

말 그대로 노 백팩! 앙증맞은 크기에, 끈도 스트링 같은 건 백팩 타입이어도 봐준다는 것 같은데 그래도 맘 편히 백팩은 매지 마시기를...

보관료는 무려! 10달러...저 냈어요 ㅜㅜ 꼼꼼히 체크 안하고 갔다가...

 

4. 교통

뮤니패스 제값만큼 못썼다는 말 제법 있고 클리퍼 사기도 번거로워 그냥 그때마다 사서 타고 다녔어요. 

3박 4일 일정에, 케이블카 1인 7달러씩 1회, 스트릿카 3회( 한 번 탈 때 어른2 아이 2 총 8.2달러. 어른은 2.몇 달러였던 듯. 1시간 반 이내에는 같은 표로 계속 탑승 가능), 바트 콜리세움까지 왕복, 공항<-> 숙소 우버, 피셔맨스워프 ->소살리토 우버, 소살리토->피셔맨스워프 페리. 요 정도 대중교통 이용했어요. 샌프란 크지 않아서 대충 근처는 걸어다니니 그때그때 탑승료 내도 될 듯요. 참, 스트릿카는 옛날 전차같이 생긴 건 돈 내면 버스기사가 표를 찢어서 주고, 현대식은 투입구에 돈 넣으면 자동으로 표가 발매됩니다.

 

5. 햄버거

인앤아웃, 수퍼두퍼, 칙플A? 세 개 먹어봤는데 그 중 저희 선택은 단연 수퍼두퍼! ^^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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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작성
2018-02-01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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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2,286 · 댓글 107 (카페 기준)
미여디 정리
2026-09-14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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