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델타항공에 반한 여행이네요 ㅎㅎ

 

지금 뉴욕가는 국내선안이예요.

와이파이가 지원되네요. 아침 비행기라 간식, 물도 나눠주네요. 나고야에서 델타탔는데 통크게 사케도 유리병째로 주고 서비스 장난이 아니네요.

 

재수없게 ssss도 걸렸어요. 미국령만 5번이 넘게 다녔는데 첨이에요.

심각하게 하지는 않았고, 국내선 타기전에 캐리온 러기지도 검사받았어요.

출입국 심사가 작년이랑 바꿔서 자동으로 입국신고서 신청해서 이민국에서 몇 분 안 걸려서 통과해서 트랜스퍼하기 전 시간이 엄청 넉넉했네요

 

날씨 추워요. 외투+니트 정도 입어야 버틸 거 같아요

인증은 탑승권으로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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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02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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