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샌프란시스코 Day1-2(Cable car Golden Gate Bridge 뮤니패스 클리퍼카드 등)

핵심요약

샌프란시스코 1~2일차 후기, 바트·클리퍼카드·뮤니패스로 케이블카·골든게이트브리지·소살리토를 도는 일정과 요금 정리

  • 클리퍼카드 발급비 3달러+최소충전 2달러, 공항서 바트 타면 30분내 시내 도착
  • 숙소 하이호스텔 Mason St 320, Powell역서 도보 10분, 1박 세금포함 5만원대
  • 뮤니패스 3일권 32달러로 버스·전차·케이블카 무제한, 케이블카 편도는 7달러
  • 케이블카 타고 롬바르드거리 지나 골든게이트브리지까지 도보 이동
  • 소살리토 페리 클리퍼카드 쓰면 12달러가 6.50달러로 할인, 평일 막차 19:20 출발

미여디 편집팀 · 갱신 · AI 초안·검수 전

자주 묻는 질문

1.샌프란시스코 뮤니패스 3일권 가격과 혜택은 어떻게 되나요?

3일권이 32달러이며 뮤니버스·전차·케이블카를 무제한으로 탈 수 있다. 케이블카 편도가 7달러라 하루 3번만 타도 이득이고 언덕이 많아 자주 타게 된다.

2.샌프란시스코 공항에서 시내까지 대중교통으로 어떻게 가나요?

클리퍼카드를 만들어 바트를 타면 30분 이내에 시내에 도착한다. 카드 발급비 3달러에 최소 2달러 이상 충전해야 하며 국제선 3층 G코너에 안내센터와 바트역이 연결돼 있다.

3.소살리토 가는 페리는 클리퍼카드로 탈 수 있나요?

가능하며 어른 요금 12달러가 클리퍼카드로는 6.50달러로 할인된다. 별도 티켓 없이 승선 시 카드를 터치하면 되고 평일 막차는 소살리토 19:20 출발, 페리빌딩 19:50 도착이다.

시점에 따라 달라지는 것 · 뮤니패스 3일권 32달러 · 케이블카 편도 7달러 · 클리퍼카드 발급비 3달러+최소충전 2달러 · 소살리토 페리 클리퍼카드 이용시 6.50달러(정가 12달러) · 숙소 1박 세금포함 약 5만원, 기간에 따라 변동 가능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렌터카 위주 일정이거나 여름 성수기 상황을 찾는 사람에게는 겨울철 대중교통 기준 정보라 맞지 않습니다.

글쓴이가 직접 겪은 것 · 글쓴이는 밴쿠버 경유편이 궂은 날씨로 1시간30분 연착됐지만 환승시간이 충분해 여유 있게 도착했고, 아침 8시30분에는 케이블카를 기다림 없이 바로 탔다고 적었습니다.

6개월전부터 준비해온 미국샌프란시스코 여행을 드디어 출발. 공항버스도 편하긴 하지만 교통혼잡이나 좌석이 없는 경우도 있어 공항철도를 보통 이용합니다. 홍대입구역에서 총4000원 정도 시간은 50여분소요 이번 여행에서는 비록 경유이지만 가성비좋았던 에어캐나다를 이용합니다. 제1공항터미널 air Canada  gate 23 다른 후기에 보면 에어캐나다 지연 많다는 내용이 있었는데 17:55 벤쿠버로 정시출발했습니다. 기종은 보잉789 드림라이너. 소음진동거의없었고 이코노미좌석 다소 좁은듯하나 괜찮았습니다. 사실 옆에 누가앉느냐가 중요하기도 합니다. 저는 3-3-3배열에서여학생 두명과 함께 가운데 앉았는데 저는 복도쪽이라 괜찮았습니다 사전 좌석지정했고 하루 전 웹체크인할 수 있어 편합니다. 전반적으로 기내식 등 모두 만족스러웠습니다 5점만점에 4점정도 
여기서 잠깐!! 밴쿠버경유하여 미국 샌프란시스코행 수화물은 인천에서 바로 샌프란시스코로 갑니다. 중간 찾을필요없어서 편합니다. 다만 밴쿠버에서 샌프란 연결비행기편이 비가많이오는 궂은날씨로 1시간 30 연착되었습니다. 하지만 경유 3시간30분이라 충분했고 2시간 좀 넘게 남아 면세점 및 상점구경했습니다. 특히 벤쿠버대기중 캐나다로고 새겨진 후드티를 1+1로 50캐나다달러(세금포함)[우리돈 약 4만7천]로 특템했습니다. 요즘 원화강세라 쇼핑시 다소 이익을 보는 것 같아요.  연결편 비행기는 우여곡절끝에 3시가 넘어 3시15분에야 출발하여 드디어 샌프란시스코 도착했습니다.

 벤쿠버경유의 장점은 까다로운 미국입국심사를 가볍게 빨리 마칠수있다는점입니다  시간이 10여분에 완료했습니다. 질문도 간단합니다. 샌프란시스코 도착해서 수화물을 찾습니다. 내려서 baggage claim 표지따라 내려가서 위탁수화물 찾으면 됩니다. 가방이 생각보다 빨리나와 금방찾았습니다. 국제선 3층 G코너로가면 바트표시가 나오며 인근 안내센터있습니다. 바로 나가면 바트를 탈 수 있는 역과 바로 연결됩니다. 바트는 클리퍼카드구입하여 만들면 좋습니다. 만드는비용3달러+처음2달러이상 충전해야 하며 공항이나 주요역 충전기에서 만들고 충전하면 됩니다. 충전방법 등은 유튜브참조하시면 됩니다. 중요한 건 충전완료후 반드시 카드를 다시 터치해야 충전이 완료됩니다.  10여분정도간격운행되며 편하고 30분이내 시내도착하여 너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숙소는 하이샌프란시스코다운타운으로 바트  Powell역에서 하차하여 도보로 10여분 밖에 걸리지 않아 좋습니다. 아울러 하루 5만원이내(세금포함, 기간에 따라 달라질 수 있음) 라 좋습니다. 비가내리고 있었는데 다행히 우산챙겨가서 괜찮았습니다. 겨울엔 가끔 비가 옵니다. 소나기오는 경우도 있구요. 숙소 주소는 mason st 320 파웰역에서 숙소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숙소는 예전 보스턴여행때 머물렀던 곳과 같은 하이호스텔이라 깔끔합니다. 6인 도미토리 외국에서온 젊은친구들과 대화가능합니다. 이번에도 이스라엘 텔아비브에서 온 친구와 이런저런대화했고 짐정리하고 인근 산책했습니다. 샌프란시스코 중심부 다운타운 근처라 늦은시간도 사람많아 다닐만합니다. 유니온스퀘어 Powell역 턴테이블 등 둘러보고 다음날 타기로 마음먹었습니다. 이래서 첫날일정마감

둘째날25일(목)은 본격적으로 샌프란시스코여행을 했습니다.  오전엔 케이블카이용 롬바르드 걸쳐 골든게이트브리지까지
어젠비가왔었는데 다행히 오늘은 선선하면서 날씨가 너무 좋았습니다. 우선 Powell역 뮤니패스 3일권을 구입했습니다. 32달러 뮤니버스 전차 케이블 무제한 이용가능해서 편리하고 특히 케이블카는 편도 7달러이며 하루에 3번이나 타서 이익이었습니다. 시내 다닐때는 뮤니버스 이용권이 효과적입니다. 고갯길이 많고 그래서 은근 많이 타게 됩니다. 케이블카도 지역 요일 등에 따라 오래기다려야 한다고 했는데 저는 아침 8시30분에 사람 별로 없이 바로 탔습니다. 탄 후 뮤니패스만 보여주면 끝입니다.  잔돈이나 환승시간 등 신경쓰지 않아 너무 편합니다. 이걸타고 롬바르드거리 하차하여(사람 많이내림) 사진찍고 골든게이트브리지까지 도보로 산책하며 샌프란시스코의 공기를 마시고 분위기를 느꼈습니다. 의외로 걸어서 산책하는 사람 많습니다. 물론 자전거하이킹이나 조깅도 있습니다. 시간 되시면 자전거하이킹도 좋을 것 같습니다. 오전 3시간 정도 코스로 가면 좋습니다.  오후엔 fisherman's wharf경유하여 소살리토로. 그런데 fisherman's wharf 케이블카 종점 근처에 Ross가 있는데 저렴하게 옷을 구입할수 있습니다. 저는 사실 뮤니패스로 많이 다니느라 아깝지 않게 충분히 활용하여 좋았습니다 다만 클리퍼카드는 소살리토 Ferry탈때 어른12인데 6.50으로 할인되어 다녀올수있어 유리합니다. 우리나라 교통카드라고 생각하면되고 특히 골든게이트페리(페리빌딩출발도착)이용할때 99.9%가 클리퍼카드를 이용합니다. 별도티켓구입없이 승선시 카드를 터치하면되고  평일 소살리토에서 19:20마지막 출발하여 페리빌딩에 19:50도착합니다.올땐 내릴때 터치. 저녁엔 비추네요 소살리토는 작은 마을이라 문 닫은 상점이많습니다.  하지만 저는 야경보러가서 괜찮았구요. 내용에 따라 개인차가 있을 수 있으니 참고하세요 야경사진이 휴대폰이 떨려서 상태가 안좋습니다 이해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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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작성
2018-01-26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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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 정리
2026-09-14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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