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샌프란시스코 여행후기 및 작은 팁 - 식당편

먹었던 식당 후기입니다

주관적이에요



<인앤아웃>





햄버거 집 5군대 갔었는데 4위 입니다. 맛있긴 한데 느끼했어요 개인적으로 감자튀김은 탑이었습니다

생감자를 그자리에서 깍은 다음 튀겨 먹는데(냉동아님) 정말 맛있었어요

애니멀 프라이는 메뉴판에 없는 메뉴에요 주문시 나오는 건데 위에 보시면 장아찌같은거에 분홍색 드레싱같으게 뿌려져있어요

특이한 맛이었고 저는 별로 였습니다 샌프란에 있어요




<버거>

 





갔던 햄버거 집 3위 입니다.

감자튀김에 뿌려져 있는 것 보이시나요? 전에 미카엘 쉐프의 미트볼 소스랑 맛이 비슷했어요

다진고기에 칠리소스(?)와 콩소스 치즈 가 뿌려져 있어요 유일하게 두번간 식당인데 처음에는 저 감자튀김이 무척 맛있었는데

두전째 갔을때는 좀 짜고 밸런스가 좀 안맞았어요 이 집의 특이함은 햄버거 종류가 무진장 많다는 것인데

저는 칠면조 햄버거를 두 종류 먹었어요 둘다 맛있었고 칠면조 패티가 조금 특이했습니다. 보통 패티보다 조금 질기지 않은

질긴 듯한 느낌이 있어요 짜지도 느끼하지도 않고 괜찮았습니다. 마지막 사진 위에 감자튀김을 보면 초록 야채가 뿌려져 있는데 저건 쫌 매운 맛(한국의 와사비 같은)으로 기억합니다. 샌타크루즈 쪽에 있어요




<파이브 가이즈>


 



2위 파이브 가이즈 입니다

오바마대통령이 사랑했던 햄버거라네요 맛있습니다. 사실 저때 너무 배고파서 흡수하는 바람에 맛이 정확히 기억이 안나요

확실한건 맛있다 입니다. 맛있었어요 인앤아웃 같은 경우 좀 느끼하고 슈퍼두퍼 같은 경우에도 기름기가 많아서 살짝 느글 거리거나 짠 맛이 있었는데 그런것 없고 딱 좋았어요 감자튀김 같은경우 살짝 눅눅해서 쏘쏘 했습니다. 그냥 감튀가 아닌 보시다 시피

 약간 구운 감튀..? 느낌 입니다 바로해서 나온 거였으면 맛있었을거 같아요 샌타크루즈 쪽에서 먹었습니다




<슈퍼두퍼 버거>

 



샌프란 먹었던 햄버거 랭킹 1위 입니다

일딴 기름기가 많아서 좀 니글거리는 감이 있어요 맛도 좀 짠편이고

근데 그것을 상회할 만큼 맛있었어요 ㅋㅋ 고기 패티에서 육즙이~... 흘러요 맛있습니다

와구와구 먹었어요 딱 맛있는 미국햄버거 같은 느낌이에요 샌프란 가신다면 이 햄버거는 꼭 드시길 추천드립니다

나 미국왔어~ 느낌이에요. 감자튀김은 쏘쏘 합니다 샌프란 쪽에 있는데 저는 산호세 쪽에서 먹었어요



<맥도날드>

사진이 없습니다.... 한국보다 별로였어요 너무 배고파서 아 먹어야지 했는데 안가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테드 스테이크하우스>

 

 


샌프란 맛집이라 해서 갔는데 괜찮았습니다 

엄청난 맛집 이런느낌은 아니고 가성비 스테이크 먹기 좋았습니다

샐러드 맛있었고 메쉬 포테이토도 맛있었어요(사실 웬만하면 다 맛있죠ㅋㅋ) 한끼 식사하기 괜찮았습니다~ 샌프란에 있어요




<Chouders?? - 보딘앞집>

 



크램 차우더 먹으로 보딘을 가다가 도전 해보자 해서 보딘 앞집에서 먹었습니다 레드와 와이트 시켰는데 

보딘가세요..




<피셔맨와프 길거리음식>

 

 


대게 새우 가재샌드위치 등등 피셔맨 와프에 길거리 음식이 있습니다 

크랩같은 경우 키로당 15$ 했던 곳이 가장 쌌던 것 같아요 그렇게 좋아 보이지도 않고 죽은 거라 크랩하우스에서 드시는 게

나으실 것 같습니다. 저는 가재 샌드위치 먹었는데 정말 최악이었습니다 상하지 않게 하기위해 냉장 보관을 하는 거 같은데

조금 언 수준으로 차가웠고 굉장히 니글거렸어요 정말 비추 드립니다 먹다 도조히 못먹겠어서 버렸어요.. 피셔맨 워프에 있습니다




<블루보틀>

 

 


누나가 원두사오라 시켜서 갔었는데 간김에 한 잔 시켰습니다

저는 우드 어쩌고 커피 시켰는데 정말 한약재 맛 났어요ㅋㅋ 한약재 달인 맛이랄까요.. 탄 나무 향이 강했습니다

친구는 그냥 커피 시켰는데 괜찮았습니다 진한 아메리카노 느낌이였어요 페리빌딩에도 있는데 시청쪽에 있는

블루보틀이 넓고 카페느낌나고 더 좋았습니다




<가라델리 초콜렛>

 

 


파르페가 유명한 듯 해요 다들 그거 시키더라 구요. 초콜렛 사가는 사람은 그 많은 사람중에 저 혼자 였습니다

앞글에서도 언급했지만 여기서 사면 호갱이에요 나눠주려고 샀는데 저는 순수 초콜릿을 별로 안좋아 해서 그런지

무지 달다고만 느꼈습니다. 초콜렛 종류는 여러가지이고 입구에서 초콜렛 하나씩 준답니다 피셔맨워프에 있어요




<Cafe Mason>

 

 


마마스 대신 먹은 브런치 입니다

샌프란 시스코에 있는데 사람이 무~지 많습니다. 스크램블 허쉬(?)포테이토 베이커 시켰는데

음식맛은 보통입니다 베이컨이 조금 짜고 다른 것들이 간이 약해 같이 먹어야 괜찮습니다

스크램블은 그냥 일반 스크램블 맛이고 감자, 베이컨도 일반적인 맛이었습니다 그 보다 커피가 맛있었요

딱 좋아하는 커피였습니다 맛있어서 3잔이나 먹었어요 ..ㅋㅋ 가격이 택스까지 15불 정도 커피는 따로 2.25입니다

샌프란에 있습니다




<PATISSERIE BOISSIERE>

 

 


카멜에서의 도전 식당입니다. 유명 식당을 갈까 하다 역시 도전해봤어요

분위기가 매우 좋아요 절때 남자 3명이서 가는 식당이 아니였어요 예약제 인거 같던데 운좋게 조금 기다리고 들어갔습니다

처음에 식전 빵과 샐러드가 나왔는데 일반  빵과 샐러드에요

가게의 간판요리 2개와 저는 파스타를 시켰어요 저 요리 명칭이 기억 안나는데 하나는 한국의 갈비같은 맛이었어요

갈비위에 메쉬포테이토를 얹은 거고 하나는 스프류 위에 메쉬포테이토를 얹은 거에요 둘다 괜찮았습니다 제가 시킨

파스타는 쏘쏘였어요 올리브오일에 파스타면과 야채를 요리한 뒤 치즈를 갈아서 뿌린 맛이었습니다 

와인은 레드랑 와이트 하나씩 시켰는데 와이트 괜찮았어요 무슨 품종인지 기억이 안나는데 7불이었고 가격대비 정말 괜찮은 편이었습니다 레드는 까쇼였는데 그냥그랬습니다 가격은 9불 음식은 20불정도 였고 연인에게는 조용히 식사하는

분위기 있는 가게라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옆에 카페도 있는데 굉장히 분위기 좋고 이뻐요 전체적으로 좀 고급스러운 맛에 카멜에 있습니다




<애플비>

 

 


미국의 프렌차이즈 식당이에요 20불 세트나 25불세트 시키면 메인2개에 서브1개 드시면 됩니다 

저는 부처스 미트 친구는 안심시켰는데 치즈 마카로니 괜찮고 안심도 괜찮았습니다. 부처스 미트는 보통이었어요

서브는 치킨 시켰는데 별로였습니다. 전체적으로 그냥 프렌차이즈 느낌이라 갈 곳 없을 때 가시길 추천드리고 다른

맛집이 더 나으실 것 같습니다 길로이 쪽에서 먹었고 아마 곳곳에 있을거에요




<판다 익스프레스>

 

 

 

 


한국에도 들어왔다가 사라진(?) 판다 익스프레스 입니다 미국화 된 중식이라는데

기본 식사인 볶음밥이나 차오면 둘중하나 혹은 반반을 시키고 반찬 2가지를 고를수 있어요

별로였습니다 비추드려요 프렌차이즈라 곳곳에 있습니다



  

<타코 트럭 Tacos el Muchacho Alegre (Happy Boy)>

 

 


나파벨리에서 먹은 타코입니다 개당 2$이며 굉장히 맛있었습니다 

택스도 없고 가격도 좋고 맛까지 있고 나파벨리가시면 드시길 추천드려요 머릿고기 혀 내장 이런 종류의 고기가

많아서 살짝 비리실수도 있지만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단점은 먹기가 불편합니다 찹스틱이 없어서 손으로 먹어야되요

나파벨리에 있습니다




<윙스탑>

 

 


야식으로 먹은 윙스탑 입니다 야식중에 가장 맛있었어요 

프렌차이즈 같던데 정말 맛있었습니다 망고어쩌고 소스 먹었는데 한국에 들어왔으면 싶었어요

친구는 윙스탑 감자가 가장 맛있다고 하는데 밤에 출출하실 때 맥주와 함께 드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저희는 집근처 왓슨빌에서 먹었습니다 




<KFC>


 


역시 야식으로 먹은 케이에프씨 치킨입니다 친구 왈: 한국이랑 맛이 달라 맛있어 

=_=;; 근데 의외로 괜찮았습니다 대신 껍데기가 매.우. 느끼 하므로 다드시면 안되고  껍질 좀 버려야 됩니다. 전체적으로 좀 짜지만 닭의 크기가 커서 살코기로 커버되고 큰데도 살코기 맛이 괜찮아서 먹을만 합니다

추천 드리지는 않으나 출출하면 드시는 것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세븐일레븐>

 

 


밤에 배고파서 나왔습니다 24시간이라 언제든 먹을 수 있고 미국 세븐일레븐은 핫도그 제조가 셀프인데 

토핑이나 소스 자유롭게 해먹으면 됩니다 맛은 별로입니다 배채우기 용이에요 




<세이프웨이>

 

 


미국의 홈플러스 같은 곳 입니다. 대형 마트에요

 


주류도 저렴하고 우유 및 유제품 고기가 쌉니다



가라델리 초콜렛도 무지 저렴하답니다


 

 


뉴욕 스트립 개당 6$에 구매해서 먹었는데 정말 맛있었습니다

 

 

 제가 좋아하던 미국 쿠키 맛있습니다

 

 

 

이상 샌프란 식사 후기 였습니다 긴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즐거운 여행되시고 복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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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작성
2018-01-01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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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4,171 · 댓글 362 (카페 기준)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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