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드베리는 왕복티켓 25불, 왕복2시간. 쇼핑4시간 등 하루를 소비하게 되는데요.
숙박비 항공비 왕복티켓 등을 고려할때 1일 기회비용이 30만원 이상이라...
한국대비 할인이 많은 품목을 여럿 구입하지 않으면 가성비가 떨어지는 듯합니다.
코치. 토리버치. 보테가베네타 등은 다소 할인율이 있는데요. 코치 가방 1개만 사서는 수지가 안 맞는듯 하네요.(코치는 미국 정가대비 약 50~40% 수준인듯 합니다.VIP쿠폰북 중복할인)
기회비용이 크니 살게 적다고 하면
하루를 다르게 보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간단히 30만원 이하 할인차익이 예상된다면 한국에서 20~30 더 주고 가방사는 걸 추천합니다)
PS. 정말 미국은 TAX ADDED를 하지 않은 거격이라 매번 당황스럽네요.
<런던 파리 다 다녀봤지만, 이렇게 생활물가가 높은 도시는 처음입니다. 역시 세계 최고의 메트로폴리탄이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