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er 39크랩하우스 저만 짠가요?
원래 간은 쎄게해서 먹는편임에도 짜서 미치는줄알았다는.. 와~~~
느낌을 표현하자면 소금을 큰 밥숟깔로 퍼서 물살짝 넣고 개서 그대로 퍼먹는 느낌이었습니다.
두퍼버거는 짜다는 평이 있었는데
제입에는 딱 좋았습니다.
테즈스테이크도 간 괜찮고
약간 질긴감은 있으나 맛 괜찮았어요.
치폴레..
요녀석도 맛은 좋았습니다.개인적으로 토마토를 많이 넣는것이 입맛에 더 맞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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