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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은 큰데 편의시설이라면 냉장고 티비밖에 없내요 ㅠㅠ 슬리퍼도 없고 (이럴줄 알앗음 전 호텔서 챙겨올것을 ) 전기포트도 없고 흔한 생수한병 없었어요.
전 멋모르고 무려 1년전에 취불로 예약햇는데
제돈내구 젤 저렴한 방 예약햇어요 ㅠㅠ
뷰라도 스트립 뷰엿음 좋앗을걸 그런 정보없이 체크인해서보니 왠 앞건물 지붕뷰..^^;; 4층 받앗거든요. ( 엘래보니 1~8층은 다 논스모킹이엇어요..)
젤 심각한건 들어가자마자 매퀘한 냄새 나는데 한번도 못맡아본 냄새인데 대번 마리화나 라는 촉이 오더라구요 ㅠ 하루정도는 머리아프고 소화안됨. 팬 틀엇더니 이틀째부턴 좀 나앗어요 ㅠ
어차피 스트립쪽에 묵으시면 한번은 호텔투어하느라 쭈욱 걷게 되니까 위에묵냐 아래묵냐는 크게 상관없으니 냄새 민감하시면 카지노 없는데 묵으시면 담배나 마리화나 냄새날 확률이 적을거같아요ㅡ
밑에 카지노잇는데는 무조건 객실을 가던 식당을 가던 안지나갈수가 없어서 담배냄새와 그걸 커버하려는 방향제 냄새 완전 심해요 ㅠㅠ 근데 어떻게 또 적응해서 이틀을 거기서 묵긴햇네요. 그냥 견뎟다는 느낌이에요 담에 간다면 카지노 없는데서 묵을래요.
그리고 방음 너무 안되요. 문이 갤러리 스탈이라 복도에 사람 지나가면 말소리 발소리 너무 잘들려요ㅡ
호텔안에잇는 뷔페 먹을게 너무 없어요.
샐러드가 젤 맛잇엇는데 한접시먹고나니 다른건 뭐 먹을게 없더라구요. 40불이고 8불내면 주류도 가능햇어요.
다 후진데 의외로 또 티비로 체크아웃 되는 서비스가 잇더라구요. 이상없으면 티비 화면에서 체크아웃 한담에 룸키는 체크인줄서는곳에 잇는 키 박스에 넣으면 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