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플래닛할리우드 아주나쁜 호텔입니다

핵심요약

라스베가스 플래닛할리우드 호텔은 객실 고장 수리 요청 응대가 부실했다는 후기입니다.

  • 체크인 당일 욕실 세면대 수도꼭지가 통째로 돌아가며 물이 계속 흘렀음
  • 프론트에 신고, 엔지니어 45분 내 방문 약속했지만 오지 않음
  • 1시간 반 대기 후 저녁 먹고 돌아와도 여전히 미수리 상태
  • 재항의 시 문에 팻말을 걸었는지 되묻는 등 책임 회피성 응대
  • 매니저·엔지니어가 올라간다고 했으나 결국 방문하지 않음

미여디 편집팀 · 갱신 · AI 초안·검수 전

자주 묻는 질문

1.라스베가스 플래닛할리우드 호텔 후기가 안 좋다는데 어떤 문제가 있었나요?

체크인 당일 욕실 세면대 수도꼭지가 고장나 물이 계속 흘렀고, 여러 차례 수리 요청에도 고쳐지지 않았습니다. 프론트에 신고했지만 엔지니어가 오지 않았고 재항의 후에도 방문이 이뤄지지 않았습니다.

2.플래닛할리우드 객실 시설 고장 신고하면 수리까지 얼마나 걸리나요?

이 글쓴이 경우 45분 내 엔지니어 방문을 약속받았지만 1시간 반이 지나도 오지 않았습니다. 저녁을 먹고 돌아온 뒤에도 세면대는 그대로 고장난 상태였다고 적었습니다.

3.고장 재문의 시 프론트 응대는 어땠나요?

프론트는 문에 수리 요청 팻말을 걸었는지 되물었고, 매니저와 엔지니어가 올라간다고 했지만 오지 않았습니다. 글쓴이는 이런 응대를 인종차별적 무시로 느꼈다고 적었습니다.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시설 고장 없는 일반적인 플래닛할리우드 숙박 정보를 찾는 경우에는 해당하지 않습니다.

글쓴이가 직접 겪은 것 · 글쓴이는 체크인 당일 세면대 고장을 여러 차례 신고했지만 계속 방치돼 인종차별처럼 느껴졌다고 적었습니다.

플래닛할리우드 숙박중입니다..
오늘 오후3시 체크인하자마자
세면대 수도꼭지를 틀어 손씻었는데
수도꼭지가 돌아가는게 아니고 통채로 도는거예요.
그때부터 수도가 잠기지 않고 계속 흘렀습니다..
프론트에 연락해서 욕실에 문제가 있다 수리요청을 했더니, 엔지니어를 불러주겠다 45분기다려라 하길래 기다렸는데 오지 않습니다.. 한시간 반 기다리다 저녁먹으러 나갔다 돌아왔는데 고쳐져있지 않았습니다.

프론트에 내려가서 항의했는데,
방앞에 팻말걸어뒀냐 물어보더라구요
(방에 팻말걸만한거 조차 없던데..)

지금 메니져랑 엔지니어 방에 올라갈거야 괜찮지? 하더라구요

그래서 안심하고 방에 돌아왔는데 안오네요......

인종차별이라고 생각이 드네요 제대로 무시 당하고 있는거 같아요.. 세면대는 세면대 대로 사용도 못하고 ...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19-12-14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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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903 · 댓글 38 (카페 기준)
미여디 정리
2026-09-14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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