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서부 여행 후기~~

핵심요약

뉴욕·라스베가스·샌프란시스코 서부여행 후기로, 라스베가스는 투어바람 캐년투어, 샌프란시스코는 유스타투어 요세미티 투어를 이용했다고 소개합니다.

  • 라스베가스 투어바람 캐년투어 1박2일, 3대 캐년+홀슈밴드+앤텔롭캐년+은하수 관람
  • 샌프란시스코 유스타투어 요세미티 1박2일, 숙소는 캠핑카 대신 펜션 하우스로 예약
  • 캐년투어 차량 2열 좌석은 팔걸이가 없어 불편했다고 언급
  • 요세미티 일부 화장실에서 암모니아 냄새가 심해 가이드 추천 화장실 이용 권장
  • 투올룸 그로브에서 세상에서 제일 큰 나무로 소개된 자이언트 나무 관람

미여디 편집팀 · 갱신 · AI 초안·검수 전

자주 묻는 질문

1.라스베가스 캐년투어 1박2일은 어떤가요?

투어바람의 캐년투어 1박2일 일정으로 3대 캐년과 홀슈밴드, 앤텔롭 캐년, 밤하늘 은하수까지 봤다고 적었습니다. 차량 2열 좌석에 팔걸이가 없어 불편했지만 이동 중 계속 잠들어 크게 힘들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2.샌프란시스코 요세미티 투어 숙소는 어떻게 정하나요?

유스타투어의 요세미티 1박2일 일정을 신청했고, 캠핑카 대신 펜션 하우스 숙소를 선택했다고 적었습니다. 비가 왔지만 운치 있었고 투올룸 그로브의 자이언트 나무가 인상적이었다고 전했습니다.

3.요세미티 국립공원 화장실은 깨끗한가요?

일부 화장실에서 암모니아 냄새가 심해 가이드가 추천하는 화장실만 이용하라고 조언받았다고 적었습니다. 캐년 지역보다 냄새가 더 심했다고 언급했습니다.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캠핑카 위주로 저렴하게 다니거나 최신 투어 요금·예약 정보를 찾는 사람에게는 맞지 않습니다.

글쓴이가 직접 겪은 것 · 글쓴이는 캐년에서 본 은하수가 사진에 담기지 않아 가장 아쉬웠다고 적었고, 요세미티 숙소 앞에 나타난 사슴 가족이 신기했지만 무서워서 사진을 못 찍었다고 밝혔습니다.

 

 

 

 

 

 

 

 

 

 

안녕하세요~카페 통하여 여러 정보들도 구하고 뉴욕 일정을 마치고 
라스베가스 그리고 샌프란까지 여행을 잘 마쳤습니다^^

저는 자유 여행이었지만 중간에 가기 힘든 코스는 투어를 신청해서 갔어요
뉴욕도 투어 먼저 후기 썼으니 라스와 샌프란도 투어 후기 먼저 씁니다!!!

유난히도 잠자리를 많이 신경쓰는 터라 캠핑카는 아예 생각도 하지 않고
처음부터 팬션이나 호텔 등으로 알아보고 했어요..

안갔으면 후회했을 것 같고..... 가니 너무 좋고~~~ 하하하!!!

가는 동안은 이동시간이 길어 조금은 피곤했지만 가는내내 잠자고 또 자고...

라스베가스에서는 투어바람 캐년투어1박2일 일정으로 했어요.. 
코스는 다들 아시겠지만 3대 캐년과 홀슈스밴드 엔텔롭 캐년 야경과 밤하늘 은하수~~
뭐 내용들은 다 아실테고 사진들도 지겹게 보셨을테니 사진몇장 투척합니다..
또한 석양이 지는데 거짓말아니고 분홍색 보라색 파랑색 막 이렇게 변하는데 너무 신기했어요
사진 보정 하나도 안했어요... 그냥 실사예여
캐년에서 본 은하수가 사진에 잡히지 않아 가장 큰 아쉬움으로 남았어요...
정말 살면서 이렇게 멋진 밤하늘의 별을 보다니 정말 운이 좋았어요

조금 불편했던점은 차량인데요..
뒷자석과 앞좌석은 다  좋은데 제가 앉았던 2열에는 팔걸이가 없어서 조금 불편했었지만
계속 잠을 자서 사실 크게 힘들진 않았어요...

샌프란시스코는 유스타투어 요세미티 1박2일 일정을 신청했습니다.
라스베가스와는 전혀다른 느낌의 도시이고 요세미티 또한 전혀 다른 느낌으로
저에게 큰 감동을 주었답니다
물론 비가 와서 조금은 아쉬웠지만 비가 오는 요세미티 운치있어 너무 좋았어요
위에서 말씀드린 것 처럼 숙소에 예민한 터라 요세미티도 펜션 하우스로 알아보고
투어 신청했었구요
숙소 역시 GOOD~~!!!!
탁월한 선택이었어요

저는 같이 갔던 일행들도 정말 중요한 부분이라 생각하는데 일행들도 너무 좋아서
정말 가족처럼 지내고 너무 좋은 시간들 보내고 와서 다음번에는 가족들과 함께 
방문하고 싶어요.. 물론 그때도 당연히 잠자리는 편안히~~

요세미티투어는 다른 건 불편한게 없었는데 
국립공원인데도 화장실이 좀 더러운 곳들이 있었어요
암모니아 냄새가 아주ㅠㅠ  
캐년보다 더 심한 암모니아 냄새!!

가이드님이 깨끗한 화장실이라고 가라고 할때는 꼭 가야한다는 것 명심 또 명심!!!
요세미티에는 자연이 정말 눈앞에 가까이 있다는 것을 느낀게
숙소앞에 사슴가족들이 막 돌아다니고 너무 신기했어요
무서워서 사진 못찍은게 좀 아쉬워요~~~
투올룸 그로부에서 본 자이언트 나무는 정말 웅장하고 뭐라 설명드릴 수가 없어요
세상에서 제일 큰 나무를 보여주신다더니 정말 대단한 나무를 보여주시는데 감동감동
요세미티에가니 자연의 향이 그대로 제 몸속에 전달되어 
그동안 잔뜩 마신 미세먼지들이 폐속에서 깨끗하게 씻겨져 내려가는 기분
아~~~~~

그러나 지금은 다시 미세먼지와 추위와 싸우는 중이죠ㅋㅋ

뉴욕에서는 워킹투어하면서 역사에 대해 좀 더 자세히 알게 되었고 건물하나하나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는 시간
캐년과 요세미티는 자연의 위대함을 깨닫게 되는 ..그리고 한국에서 바둥바둥 살아가는 저를 위로해주는 것
같은 부모님의 품처럼 느껴졌네요...

이상!!!!

다음후기들은 바쁜 일상을 정리하고 카페에서 라떼 한 잔 마시며 다시 올릴께요~~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17-12-04 · 네이버 카페
카페 반응
조회 1,741 · 댓글 226 (카페 기준)
미여디 정리
2026-09-21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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