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첫날은 스트립에서 거리가 있지만 호수가 예쁘다던 힐튼 레이크 카지노&스파에서 1박을 했어요
그런데...
잘못된 선택이었어요
LA에서 라스베가스로 차로 이동하니 해가 저물었고..
하루 그렇게 마무리하기 아쉬워 8시쯤 스트립에 나가 저녁 먹고 구경하고 숙소오니 새벽 1시..
그런데 다음날 그랜드캐년에 가야해서 새벽 4시에 나가야했어요ㅜㅜ
결국 숙소에 머문 시간은 3시간여..
그런데 비용은...ㅠㅠ
그래도 숙소는 정말 좋았어요
제가 좋아하는 엔틱한 스탈이었거든요~^^
그런데 여기 좀 미로같아요ㅋ
사진은 우선 로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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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뎌 방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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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대가 제 스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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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에서 보이는 풍경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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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조트라 주변이 잘 되어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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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에 간다면 숙소에서만 하루 놀아도 좋을듯해요
여기 물 무료고요
칫솔 치약없어요
리조트피있구요
욕조가 있어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