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밸리스/패리스/벨라지오 호텔 3곳 후기

핵심요약

라스베가스 밸리스·패리스·벨라지오 3개 호텔 투숙 후기로, 벨라지오 미니바 유료 정책이 핵심 정보입니다.

  • 밸리스·패리스는 주차장 공용, 데스크까지 멀어 짐은 정문에 내리고 이동 추천
  • 세 호텔 모두 체크인 시 보증금 $100 예치, 체크아웃 때 정산 후 취소
  • 벨라지오 미니바는 60초 이상 빼두면 유료 처리, 콜라 약 $9·맥주 약 $12
  • 패리스는 에펠뷰 요청해 35층 배정됐으나 창틀이 뷰를 가림
  • 벨리스는 9층 배정, 주차장·공사장 뷰지만 욕실은 넓은 편

미여디 편집팀 · 갱신 · AI 초안·검수 전

자주 묻는 질문

1.라스베가스 벨라지오 호텔 미니바 냉장고는 이용하면 얼마나 나오나요?

벨라지오 객실 냉장고는 물건을 60초 이상 빼두면 자동으로 사용한 것으로 인식해 유료 결제되며, 콜라 한 캔 약 $9, 맥주 약 $12로 적혀 있습니다. 글쓴이는 이를 모르고 있다가 체크아웃 때 음료값 $100대 또는 냉장고 사용료 $50 중 하나를 선택해 결제했다고 적었습니다. 냉장고 문에 안내 문구가 있었지만 확인하지 못했다고 밝혔습니다.

2.밸리스·패리스 호텔은 주차장에서 체크인 데스크까지 가깝나요?

아니요, 밸리스와 패리스는 주차장을 공용으로 써서 각 호텔 데스크까지 도보 거리가 멀다고 적었습니다. 짐이 많으면 호텔 정문에 짐을 먼저 내려두고 운전자만 주차하는 방법을 추천했습니다. 반대로 벨라지오는 주차장이 건물 바로 옆이라 데스크까지 가깝다고 비교했습니다.

3.라스베가스 호텔 체크인 시 보증금은 얼마나 걸리나요?

밸리스·패리스·벨라지오 세 곳 모두 체크인 시 신용카드로 $100 보증금을 걸어둔다고 적었습니다. 체크아웃 시 리조트비 등을 청구한 뒤 나머지는 결제 취소해준다고 설명했습니다. 세 호텔 모두 여권과 신용카드만 제출하면 별도 요청 없이 체크인이 진행됐다고 적었습니다.

시점에 따라 달라지는 것 · 체크인 시 보증금 $100(2019년 기준) · 벨라지오 미니바 음료 가격 콜라 약 $9·맥주 약 $12, 냉장고 사용료 $50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미니바 이용 계획이 없거나 스트립 반대편 저가 숙소를 찾는 사람에게는 해당하지 않습니다.

글쓴이가 직접 겪은 것 · 글쓴이는 벨라지오 미니바에서 물건을 뺐다가 자신이 사온 음료를 넣어두고 체크아웃 때 다시 채워놨다고 말했지만, 60초 규정 때문에 사용한 것으로 처리돼 결국 $50을 추가로 결제했다고 적었습니다.



지역

예: 뉴욕

라스베가스

인원

예: 성인 2명

성인 1명

숙소 이름

예: USA Trip Hotel


객실 이름

예: 4인 도미토리


숙박일

예: 2박


1박 가격

예: $120



시설(장단점, 청결도, TV, 냉장고, 세탁기, 건조기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위치(가는 방법, 교통, 주변 지하철역, 주변 랜드마크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서비스(조식, 친절도, 한국어 가능 직원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시설


위치


서비스


총점(10점 만점)


| 유의사항
- 한인 민박 후기는 일부 업체가 홍보를 목적으로 악용한 사례가 있어 금지합니다.
- 진정성 있는 후기를 위해 미여디 회원들의 많은 협조 부탁드립니다.
- 사진 없으면 무통보 삭제됩니다.

- 추가설명 및 사진필수 :

3곳 숙박 후 리얼 후기입니다. 
대강 생각나는 대로 적고 글 쓰는 솜씨가 없어 두서 없을 수도 있습니다.
그냥 제가 정보 없이 갔다가 느낀점을 여러분들께 알려드리고 싶어, 그냥 편한게 봐주세요.
그리고 방은 그냥 누울 수만 있다면 오케이 하는 성격이라 방 사진은 따로 찍어 둔게 없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가격 문의는 여러분들과 같이 호텔 검색 사이트를 비교해 최저가 사이트에서 예약했습니다.

밸리스 - 리조트룸 
먼저 주차장을 찾기 어려웠습니다. 찾아도 밸리스 주차장인지 헷갈릴정도로...
알고보니 패리스 및 추가 몇 곳이 같이 쓰는 공용 주차장이더군요.
주차하고 난 뒤도 문제입니다. 주차장에서 밸리스 데스크까지도 엄청 멉니다.
짐이 많고 일행이 있다면 호텔 정문 또는 픽업 구역에 짐을 놓고 운전자만 주차장에 가는걸 추천드립니다.(큰 캐리어 4개, 큰 쇼핑백 2개로 고생함, 심지어 카지노쪽 카펫에서는 캐리어도 잘 안굴러감)
체크인은 그냥 여권, 신용카드 제출하면 알아서 해줍니다. (저는 따로 방에대해 요청한 것은 없었습니다)
그리고 100달러 보증으로 걸어둡니다. 그 후 9층 방으로 배정 받았습니다.
뷰는 없습니다. 그냥 주차장과 뒷 공사장 보였습니다. 
방은 엄청 큽니다. 성인 2명이 들어가도 될만한 욕조1, 샤워실1, 화장실1, 세면대 2개가 있습니다.(세면대 2개라 둘 이 오면 각자 세면대에서 양치할 수 있다는 장점?말고는 그냥 딱히...)
체크아웃할 때 100달러 보증금 걸어둔 거에서 리조트 비 청구하고 나머지는 결재 취소해줍니다.
*객실 안 기본 용품 - 샴푸, 바디로션, 비누, 드라이기 구비 / 칫솔, 치약, 바디워시 등 없습니다.

패리스 - 버건디 에펠뷰 룸
주차장은 밸리스 설명에서 말했듯이 공용으로 사용.
주차장에서 패리스 체크인 데스크도 멉니다.
여기서 체크인시에도 100달러 보증금 걸어두고 패리스랑 방식은 같습니다.(같은 계열사?라 처리방식은 비슷하더군요.)
그리고 에펠뷰 룸을 했기에 높은 방으로 달라고 요청했습니다.(35층 제일 꼭대기 층으로 받음)
방 넓습니다. 화장실1,샤워실1,세면대1 있는 구역과 화장실1, 욕조1, 세면대1, 메이크업책상?이라 하나요? 무튼 그런거(남자라서 잘 모름...)
거실에 티비1대, 침대방 티비1대 구비.
뷰는 에펠탑과 밸라지오 호수 잘보입니다만, 창문에 틀때문에 좀 별로. (설명이 좀 별로여서 사진 밑에 첨부해드릴게요)
체크아웃 방식도 밸리스와 같습니다.
*객실 안 기본 용품 - 샴푸, 컨디셔너, 바디워시, 비누, 드라이기, 면봉, 화장솜 구비 / 칫솔, 치약 없습니다.

벨라지오 - 파운틴 뷰 킹
주차장 벨라지오 호텔 건물 바로 옆에다, 주차장에서 건물로 들어가면 가까이 데스크 있습니다. 가까워요. 좋아요.
체크인을 하는 사람은 많지 않지만 공원 구경하는 사람들 때문에 로비에 사람 많음...
여기도 체크인시 보증금 100달러를 걸어둡니다.
또한 파운틴 뷰 킹을 했으니 높은 층을 달라고 합니다.(22층 배정 받음)
방 안에서 보는 뷰 좋습니다. 방은 그냥 딱 갖출거 갖춘 사이즈입니다. 크지않아요.
위 호텔과 다른 점은,
밸리스, 패리스는 방 안에 유료 상품이 없었으나, 벨라지오는 가득 참!
간식, 음료 등이 버젓이 다 놓여있는 건 전부 유료!
냉장고 안에 있는것도 당연 유료
여기서 중요한 점은!! 
냉장고에 센서가 있어서, 냉장고 안에 물건들을 60초이상 빼놓으면 상품이 없다고 인지되며, 게스트가 음료 서비스를 이용한 것으로 됩니다. 그러면 당연 결재가 되겠죠? 뚱캔콜라 하나에 9달러 정도 결재되는걸로 기억합니다. 맥주는 12달러정도.
하지만 저희는 이 점도 몰랐으며 체크아웃시 봉변을 당했죠...(냉장고 문쪽에 문구가 써있으며, 그것을 못본 저희도 잘못이 있죠...ㅠ)
그래서 그냥 물건을 빼두었다가 저희가 사온걸 넣어두고 체크아웃시 호텔 음료를 다시 넣어놨다고 말하니,
냉장고 사용도 비용을 지불해야한다고 말하더군요.(이 안내도 냉장고 안에 같이 써있어요...ㅠ)
그래서 저희가 빼놓은 음료값이 총 100불이 넘고, 냉장고 사용값은 50불이라서 둘 중에 뭐로 결재할거냐고 묻더라고요.
저희가 꼼꼼히 확인하지 못한 죄니 눈물을 머금으며, 
당연 마시지도 않은 음료100불을 낼 수 없으니 냉장고 사용값 50불로 낸다고 해서 추가 결재했네요.
*객실 안 기본 용품 - 샴푸, 컨디셔너, 바디워시, 비누, 1회용 칫솔, 치약, 쉐이빙폼, 드라이기, 화장지우는 폼?, 면봉, 화장솜 구비 

이로써 3곳에 호텔 후기는 끝입니다.
사실 밸라지오에 냉장고에 관한 글을 쓰려고 이 글을 쓴게 아닌가 싶습니다. 다시 냉장고 주의!
물론 다른 2곳 호텔 냉장고는 그런거 없었지만...(냉장고 안도 텅 비어있는 상태여서 유료 물인가 의심할 그런것도 없음)
제가 글을 쓰면서도 보니 글을 너무 못쓰는 것 같군요. 하지만 누군가에게 약간이라도 도움이 됐으면 하네요!

마지막 호텔에서 본 뷰 사진입니다.

패리스 뷰
이렇게 보면 괜찮쥬?



하지만,
이 사진이 패리스호텔 창틀 설명하고 싶었던 그 사진입니다.



벨라지오는 창틀 없어서 좋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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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즐거운 여행계획, 여행 하세요!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19-08-10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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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689 · 댓글 63 (카페 기준)
미여디 정리
2026-09-21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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