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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발 전부터 미여디에서 도움을 마니 받아서 저도 남겨요:)
어제 밤에 10시에 JFK에 도착했습니다.
그러나 공항에서 나온 것은 새벽 12:30 ㅜㅜ
입국심사 줄이 엄청 길어요.
B1, B2 비자나 esta 재방문인 경우는 줄이 따로 있고 나머지는 어김없이 줄을 서야 합니다.
14시간 비행에 꼬박 2시간 넘게 서있으니 나중엔 어지럽기도 하더라고요 ㅜ
그래도 막상 인터뷰는 상당히 간단했어요.
1. 며칠 있을거니?
2. 무슨 일로 왔니?
3. 뉴욕에만 있을거니?
즐거운 여행 되길 바라~!!
이렇게 끝이 났습니다:)
어제 밤, 그리고 오늘 아침 날씨가 굉장히 춥네요.
인디언 썸머라고 해서 자켓 넣었던 것 짐에서 뺐는데 감기 걸릴 거 같아요. 가디건으로 안됩니당.
트랜치코트나 야상 정도는 있어야 할 듯
저는 오늘 간단히 야상이나 하나 사서 입어야 할듯 해요.
이제 출발하시는 분들 참고하세요:)
저는 예전에 뉴욕에 좀 살았던 적이 있어서 지리에 좀 익숙해서 lic 쪽에 숙소 잡았는데 좋은 것 같습니다. 맨하탄까지 한정거장이거든요. 호텔 루프탑에서 찍은 맨하튼 전경 예쁘네요:) 이 호텔은 주로 미국 다른 주에서 온 미국인들이 많은 것 같아요. 호텔은 지은지 1년 정도 된 것 같고 깨끗합니다.
참, 그리고 새벽에 공항에서 호텔 이동은 lyft로 했어요. 깨끗한 bmw를 저렴하고(35달러) 빠르게 이용했네요.
이제 씻고 여행을 시작해봐야겠어요 ㅎㅎ
모두 즐거운 여행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