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구사일생 여행기] 9월 2일(1일차) - 샌프란시스코

안녕하세요

휴가 왕창쓰고 업무가 몰려서 이제서야 후기를 쓰네요
여러분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라면서 후기 올립니다.
9월 2일~3일은 샌프란시스코 후기이며

9월 4일~11일은 서부국립공원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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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2일 출국행 비행기입니다.


 

갈 길이 멉니다.

일본근처에서 난기류가 얼마나 심하던지 진짜 비행기 떨어지는 줄 알았습니다.


 

10시간에 걸쳐 겨우겨우 도착했네요. 가운데 좌석이라 제대로 움직이지도 못하고....


 

입국심사에서 실수로 1000불을 10,000불 가지고 있다고 잘못 말해서 세관신고하고 가라고 해서
고생했습니다. 입국장 나오고 나니 한국인은 저 혼자네요-.-


 

인포데스크에서 뮤니 패스포트를 구입했습니다. 실수로 SEP 를 동전으로 안 긁었네요
나중에는 긁고 탔습니다.


 

게스트하우스를 찾아서 BART를 탔습니다.


 

숙소근처 역입니다. 외곽지역입니다. 마니 더웠습니다. 그늘이 없네요ㅎ


 

숙소에서 나오니 17시가 넘었네요. 교통 시설등 길에 익숙해지기 위해 급히 도심지로 출발합니다.
무슨 교통시설인지 모르겠습니다. 버스같기도 하고 메트로같기도 하고...
다 양키뿐이고 저 혼자 동양인이라서 그래서 괜히 긴장됩니다.


 

union square입니다. 정체는 지금도 모릅니다...일단 찍었습니다

딱히 볼 건 없었던 것 같습니다. 번화가라는 거 외에는....


 

union square의 하트 동상입니다.
예비결혼커플이 독차지 했씁니다


주요역 중 하나인 powell 역입니다.
미국 거리나 역은 어딜가나 더러운 것 같습니다.


골든게이트 브릿지도 가볼려고 했으나 구글맵이 이상하게 동작해서
버스도 안 오고 걷다가 지쳐서 철수 했습니다.


맛집을 갈려고 하니 길을 모르겠고.....숙소근처에서 뭐 좀 사먹을려고 하니 주변에 암 것도 없네요
기내 식사 말고는 이날 시내에서 사 먹은게 없네요 ㅎㄷㄷ....배고파서 죽을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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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07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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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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