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베가스 탐블리 민박은 사우스 아울렛 도보 30분 거리 한인 민박으로, 4인 도미토리 1박 $40에 식사 포함 후기가 매우 긍정적입니다.
4인 도미토리 1박 $40 (성인 1인 기준)
라스베가스 사우스 아울렛까지 도보 약 30분
공항까지 우버 약 $12, 근처 Walmart까지 우버 약 $10
조식·석식·야식 제공, 청결도·친절도 각 5점
총점 10점 만점에 10점
미여디 편집팀
· 갱신 · AI 초안·검수 전
자주 묻는 질문
1.라스베가스 탐블리 민박 후기는 어떤가요?
시설·위치·서비스 모두 별 5개, 총점 10점 만점에 10점을 받은 후기입니다. 사장님의 음식 솜씨와 친절함, 노래방 기계가 있는 거실이 장점으로 꼽혔습니다.
2.탐블리 민박에서 라스베가스 사우스 아울렛까지 어떻게 가나요?
도보로 약 30분 걸리며, 공항까지는 우버로 약 $12입니다. 근처 Walmart까지는 우버로 약 $10이며, 숙소 주변 길은 대로변이라 밤에도 조용하고 안전하다고 언급됩니다.
3.탐블리 민박 4인 도미토리 가격과 세탁은 어떻게 되나요?
1박에 $40이며 조식·석식·야식이 포함됩니다. 세탁기는 별도 요금을 내면 이용할 수 있다고 적혀 있습니다.
시점에 따라 달라지는 것 · 4인 도미토리 1박 $40 (2019년 3월 기준) · 우버 요금 공항 약 $12, Walmart 약 $10 (2019년 3월 기준)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개인 프라이버시나 호텔급 시설을 원하는 여행자에게는 맞지 않는 도미토리형 한인 민박입니다.
글쓴이가 직접 겪은 것 · 글쓴이는 오후 7시에 체크인해 다음날 오전 9시에 나오는 짧은 일정이었지만, 사장님이 김밥과 비빔면 등을 푸짐하게 차려준 것에 만족했다고 적었습니다.
글쓴이 매직콜리 (미여디 카페 회원) · 작성 네이버 카페 '미여디'에 회원이 올린 후기 원문을 미여디가 그대로 옮겼습니다.
지역
예: 뉴욕
라스베가스
인원
예: 성인 2명
성인 1명
숙소 이름
예: USA Trip Hotel
탐블리 민박
객실 이름
예: 4인 도미토리
4인 도미토리
숙박일
예: 2박
1박
가격
예: $120
$40
시설(장단점, 청결도, TV, 냉장고, 세탁기, 건조기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장점 : 깔끔한 집과 맛있는 식사 그리고 사랑 부어주시는 엄마같은 사장님
청결도 :★★★★★
세탁기 : 별도의 요금을 내시면 빨아주신다고 했습니다.
위치(가는 방법, 교통, 주변 지하철역, 주변 랜드마크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라스베가스 사우스 아울렛에서 걸어서 30분 걸렸습니다.
공항까지 우버타고 가니 12달러 정도 나왔습니다.
가장 가까운 walmart까지는 10달러에 갔습니다.(공항근처)
서비스(조식, 친절도, 한국어 가능 직원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조식, 석식, 야식 : ★★★★★
요리를 정말 잘하십니다. 또 먹고 싶어요.
친절도 : ★★★★★
시설
★★★★★
위치
★★★★★
서비스
★★★★★
총점(10점 만점)
10점
| 유의사항
- 한인 민박 후기는 일부 업체가 홍보를 목적으로 악용한 사례가 있어 금지합니다.
- 진정성 있는 후기를 위해 미여디 회원들의 많은 협조 부탁드립니다.
- 사진 없으면 무통보 삭제됩니다.
- 추가설명 및 사진필수 :
저는 너무 짧은 시간동안 묵었습니다. 오후 7시에 들어가서 다음날 오전 9시에 나왔습니다.
그런데도 엄마(사장님)의 사랑을 충분히 느낄수 있었던것 같습니다.
손도 크셔서 한번 음식을 만드실때 엄청난 양을 해주셨습니다.(김밥, 비빔면 최고)
개인적으로 라스베가스에서 단 하루 머무는거 호텔에서 머물 생각이었습니다. 그런데 많은 후기들에서 '사장님 좋다, 음식 맛있다. 편안하다.' 너무 좋은 평이 많아 선택하였습니다. 왜냐하면 어느정도길래 칭찬이 이리 많은지 궁금했었기 때문이지요.
근데 직접 겪어보니 이제야 알겠습니다. 왜 사람들이 하나같이 칭찬일색이었는지를요. 사장님, 음식, 숙소, 청결, 아울렛까지 위치 다 좋아요.
저는 라스베가스에서 탐블리 민박이라는 인연을 만난것에 매우 감사드립니다.
다음에 가도 여기서 묵고 싶습니다.
식사 공간 사진입니다. 앞에 보이시는 하얀 문이 입구입니다.
거실인데, 노래방 기계가 있어서 노래도 부를 수 있었어요~
#개인적인 여행 팁 한가지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저녁 7시쯤 저녁을 민박집에서 푸짐히 먹으면 배가 엄청 부릅니다. 그러면 사우스 아울렛까지 걸어서 이동하며 소화시키고 도착해 쇼핑을 해요. 쇼핑후 짐이 많거나 다리가 아프면 우버나 리프트. 아니면 다시 걸어서 숙소에 와도 좋을 것 같습니다. 다니는 길이 조용하고 대로라서 안전하다고 느꼈습니다.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19-03-02 · 네이버 카페
카페 반응
조회 1,795 · 댓글 76 (카페 기준)
미여디 정리
2026-09-21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