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탐블리 민박 후기

핵심요약

라스베가스 탐블리 민박(여자 도미토리)은 청결도·조식·친절도 모두 만점이라는 후기입니다.

  • 2박 $120, 도미토리 소파베드는 1박 30~40불
  • 세탁기·건조기 5달러, 수건 무료 제공
  • 아침·점심·저녁 집밥 조식 무료(비빔밥·갈비 된장국 등)
  • 플릭스 버스 스트립 정류장에서 우버로 약 10분
  • 시설·위치·서비스 각 5점, 총점 10점

미여디 편집팀 · 갱신 · AI 초안·검수 전

자주 묻는 질문

1.라스베가스 탐블리 민박 숙박비는 얼마인가요?

2박 기준 $120이며, 여자 도미토리가 꽉 찼을 때는 소파베드를 1박 30~40불에 이용할 수 있습니다. 세탁기·건조기는 5달러에 이용 가능하고 수건은 무료로 제공됩니다.

2.탐블리 민박은 스트립에서 얼마나 걸리나요?

플릭스 버스 스트립 정류장에서 우버로 약 10분 거리이며 우버 요금도 저렴했다고 합니다. 집 바로 앞에 초등학교가 있어 새벽 3시반 귀가에도 위험하지 않았다고 적었습니다.

3.탐블리 민박 조식(식사)은 어떻게 나오나요?

아침·점심·저녁을 모두 무료로 챙겨주며 비빔밥·김치볶음밥·갈비 된장국 등 집밥 수준입니다. 저녁시간은 7~8시이며 늦게 들어온 투숙객도 챙겨줬고 소주·맥주가 항상 구비돼 있었다고 적었습니다.

시점에 따라 달라지는 것 · 숙박비 2박 $120 (2019년 기준) · 쇼파베드 1박 30~40불 · 세탁기·건조기 이용료 5달러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스트립 도보권 숙소를 찾는 사람에게는 해당하지 않습니다.

글쓴이가 직접 겪은 것 · 글쓴이는 여자 도미토리가 만실이라 쇼파베드로 묵었고, 사장님이 매일 직접 조식·중식·석식을 챙겨주고 비 오는 날 우산을 빌려주거나 떠나는 날 용돈 5불을 주는 등 엄마처럼 챙겨줬다고 적었습니다.



지역

예: 뉴욕

라스베가스

인원

예: 성인 2명

성인 1명

숙소 이름

예: USA Trip Hotel


탐블리 민박

객실 이름

예: 4인 도미토리

여자 도미토리

숙박일

예: 2박

2박

가격

예: $120

2박에 70불


시설(장단점, 청결도, TV, 냉장고, 세탁기, 건조기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청결도는 제가 여태까지 써봤던 모든 게스트하우스 중에서 제일 깨끗했어요. 호텔이랑 비교해야할 수준.. 집이 진짜 예쁘고 사장님이 진짜 깔끔하세요. 냄새 나는 걸 진짜 싫어하셔서 수시로 뭔가를 뿌리시는데 그 냄새가 너무 좋았어요. 머리 아파서 향 진한 걸 잘 못 맡는데 이건 진짜 괜찮았습니다! TV도 진짜 크고 노래방 기계도 있어서 사람들이 노래도 부르더라구요..ㅋㅋㅋㅋㅋㅋㅋㅋ 냉장고도 진짜 커서 맥주랑 샌드위치 사다가 넣어 놓고 수압에 민감한 편인데 수압도 진짜 쎄고 수건도 무료로 제공해주셨어요. 침대도 푹신하고 침구도 진짜 깨끗해요. 그리고 화장실이 진짜 호텔 화장실보다 깨끗한 수준입니다. 남자 도미토리 제외하고 다 2층에 방이 있어서 그런지 2층 복도에 정수기가 있는 것도 너무 좋았습니다. 세탁기랑 건조기는 5달러에 사용할 수 있어요. 그냥 단점이 없습니다. 저 숙소 후기라고는 에어비앤비만 쓰는 사람인데 여기 너무 좋아서 후기 안 쓸 수가 없었어요..


위치(가는 방법, 교통, 주변 지하철역, 주변 랜드마크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플릭스 버스 스트립 정류장에서 우버로 10분 정도 걸렸어요. 스트립까지도 별로 안 걸리고 우버도 진짜 쌌어요. 여자 혼자 클럽 갔다가 새벽 3시 반에 집에 왔는데도 전혀 위험하지 않고 집 바로 앞에 초등학교가 있어서 정말 안전해요.


서비스(조식, 친절도, 한국어 가능 직원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아침 점심 저녁을 다 챙겨주십니다. 근데 그냥 대충 토스트, 시리얼 이런 게 아니에요... 비빔밥, 김치볶음밥, 갈비 들어간 된장국, 콩나물 국, 계란말이.. 퀄리티 장난 아닙니다. 돈도 안  받고 그냥 주세요.. 그리고 진짜 맛있습니다. 저녁시간이 7시부터 8시인데 늦게 들어오신 분들 저녁도 다 챙겨주셨어요. 사장님이 진짜 친절하세요!!!!!!!!!!!!!! 새벽 세시반에 들어갔는데 문이 잠겨서 초인종 누르고 카톡 전화하고 그랬는데도 화 절대 안 내시고 재밌게 놀았냐고 물어봐주셨어요....


시설

★★★★★

위치

★★★★★

서비스

★★★★★

총점(10점 만점)

1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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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제가 원하는 날짜에 여자 도미토리룸이 꽉 차서 혹시나 하고 여쭤봤는데
쇼파베드 있다고 하셔서 쇼파베드 한 날은 30불에 하고 다른 날은 40불에 했어요.
탐블리민박에서 캐년 투어도 신청할 수 있어서 저는 캐년 투어도 탐블리 민박에서했습니다!


사장님이 진짜 친절하세요. 진짜 엄마 같아요.. 진짜 엄청 잘 챙겨주십니다!!!!!
아침 9시에 귀찮으실텐데 김치볶음밥 만들어주시고 그 날 비가 엄청 왔는데 우산도 빌려주셨어요.
보름이라고 잡곡밥 하시고.. 제 친구 간 날은 삼겹살 파티 하고....
저 라스베가스에서 아무것도 안 사먹었어요.. 사먹는 것 보다 탐블리 집밥이 더 맛있어요..

체크아웃하는 날 버스가 오후 11시였는데 오전에 비 맞으면서 쇼핑하고  짐 찾으러 숙소 가서 너무 힘들다 했더니
사장님이 버스 타기 전까지 쉬다 가라 하셔서 마지막날에 15불 내고 비빔밥 먹고 거기서 씻고
쇼핑한 거 짐 다시 정리하고 10시까지 놀다가 인사하고 가려고 했더니 사장님이 용돈으로 5불 주셨어요 ㅋㅋㅋㅋ
샌프란시스코 가서도 첫 날에 좀 힘든 일이 있었는데 무슨일 생겼냐고 연락주시고..
저는 라스베가스에서 엄마가 한 명 더 생겼습니다....


숙소 진짜 깨끗해요!!
소주와 맥주가 항상 구비되어 있습니다.. 


 


된장국에 갈비가 들어있습니다.
양이 부족할 수가 없게 주시는데 더 먹고 싶으면 더 먹어도 됩니다.
설거지라도 해야할 것 같아서 사람들이 주방에서 서성거리고 있으면 화내세요...자기가 한다고.....


 아침으로 주셨던 김치 볶음밥


 하나하나 나물 다 볶아서 만들어주신 비빔밥.... 이거 먹고 기내식에서 준 비빔밥 다 남겼어요. 맛 없어서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19-02-25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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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2,272 · 댓글 68 (카페 기준)
미여디 정리
2026-09-14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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