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샌프란시스코 여행기 5


시내 시청 근처에 가면 아시안  뮤지엄이 있다.
한국 중국 일본관이 각각 있는 뮤지엄이다.
그밖에 인도관도 있고...어떤 것들이 전시되어 있는지 사진으로 그냥 쭉 훑어 보시는 걸로,,




























































이런 곳의 뮤지엄까지 삼성에서 협찬을 했는지 삼성홀이 다 있었다.







혼자서 여기 저기 돌아다니다 저녁은 테드 스테이크에서 스테이를 먹어본다.
익숙한 것에 한표를,,,,,,,,
음식에 관한한 굳이 모험하지 않는 편인데다 새로운 맛집을 찾아다니느라 시간을 쓰는 것도 시간 낭비라 여기는 스타일이다보니 이런 생각은 바뀌기 어려운 것 같다는 생각을 해본다.








케이블카카 파웰 스트릿 종점에 오면 이렇게 제자리에서 빙그르르 전차를 돌려 반대 방향으로 방향을 틀어준다.







운전하시는 분이 넉살좋게 너스레를 떠는 사람이면 이렇게 언덕에 올라왔을 때 멀리 보이는 베이 브릿지 사진을 찍을 수 있게 속도를 늦춰 주기도 한다.













케이블카 편도 요금이 7달러이다.
요즘을 받으러 다니는 차장도 있고...
한 낮에에는 승차하려고 대기하는 있는 사람이 너무 많아 시간낭비인것 같아 타지 않았는데 밤시간에는 기다리는 시간 없이 케이블카가 도착하면 바로 탈 수 있을 정도밖에 사람이 없어 승차해 봤다.








오전에는 금문교를 걸어서 건너보고,
점심은 친구와의 함께한 식사,
오후에는 근처 아시안 뮤지엄을 방문 저녁 이후 시간은 쇼핑및 케이블카 타기를 하면서 여행자로서 오늘도 알찬 하루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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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8-10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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