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입국심사 두개물어보고 5인가족 통과~
첫번째 왜왔냐? 두번째 여권 케이스 벗겨라 끝
친절하지도 불친절하지도 않았어요
2.아이들이 많아 한식을 많이 준비해왔는데 무사통과 되었네요 라면과 3분카레짜장육개장이요~
(라면 케이스벗기고 면과 스프 분리, 오뚜기즉석식품은 노란 케이스벗기고 비닐에 넣어 왔어요, 이건 복불복이니 참고만하세요~ 유럽은 눈에 제법 띠게 큰마트들이 종종보였는데 뉴욕은 편의점 수준의 작은 마트들도 흔치않아요, 마트쇼피좋아하는 아줌마는 아쉽네요~ 제가 잘 못찾은걸수도 있어요ㅠ)
3.케이팝한인택시
제시간에 친절하고 유쾌하게 숙소까지 데려다 주셨어요 너무감사하고 돌아갈때도 부탁드립니다~^^
4. 제일 강조 감사후기! 유심 또 유심 또 유심!
저는 골동품 갤럭시노트3 신랑은 아이폰s5입니다. 4번의 유럽여행에선 신랑이 로밍을하고 핫스팟연결해서 썼구요. 이번엔 h2o 3기가 15일 상품 3만원대초반 지마켓서 구입해서 섰는데요 첨 사용이고 폰이 넘 오래되어 잘되려나 넘 떨렸는데 왠걸 로밍해온 신랑보다 더 빵빵이어요~ 전화도 잘 연결되구요~ 고민하지마시고 유심이라고 생각드립니다!
5.메트로 7일권 구입
오기전에 조사한바로 어린이도 모두 돈을 내야하는줄 알았는데 우리나라나이 9세 여아 만8세는 안내도 된다네요~^^ 무료탑승하고 있어요~^^ 머신에서 구입하려다 직원있길래 창구에서 구입했고 제가 세번이나 확인했는데도 무료라해서 33달러 번 느낌입니다ㅋ
6.날씨는 한여름이구요 저녁도 실내아니면(실내는 에어컨땜에 추워요) 반팔입기에 충분했구요. 어제 6시 좀 넘어서는 약간에 보슬비가 내렸어요 맞아도 티도 안나는 양으로요~^^
7. 버스 한번탔는데 16분 지연되었어요~ 게다가 버스안에 머신있는줄 알았는데 뉴욕은 정류장에 머신이 있더라구요 있는곳도 있고 없는곳도 있는데 있는곳은 머신에서 지불하고 영수증받아 기사님께 보여주면 되구요 없는곳은 기사님께 지불하나봐요~^^ 본의아니게 애셋델꼬 무임승차했어요ㅠ (몰랐던 사실입니다)
8. 그동안 가성비 좋은ㅠ 유럽을 많이 다녀서인지ㅠ 내가 여길 이돈들여 왜왔나 싶어요ㅋ 하루이틀 지나면 홀릭하려나 모르겠지만 어제 타임스케어 근처만 잠시 돌아본 지금까지는 큰 감흥이 없습니다~^^ 그래도 시간이 해결해주리라 생각되요~^^
또~ 소식올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