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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안찍었으므로.. 다른 후기 URL을 붙일게요..
공항에서 우버찍고 오면 바로 문앞에 내려줘서 좋았어요!
그리고 딩동하자마자 캡틴 하리가 저를 맞아줬어요~
원래는 엄마 태리가 민박을 운영하시는데 한국에 일이 있으셔서 마지막날쯤에 만나뵐수 있었어요!
우선 굉장히 넓고 여유로운 대주택! 이에요
LA에서는 이런 민박의 크기를 만나볼수 없습니다..
집값이 더 비쌀뿐더러 동네가 뭔가 더 팍팍한 분위기?라고 해야할까요..
la는 집들이 너무 다닥다닥 붙어있어서 그런 느낌을 받았어요!
우선 굉장히 방이 넓어서 침대말고 여유공간이 더 넓으니 짐 정리할때도 편하고
다른사람한테 방해도 안가고..
다른 게스트하우스 묵었을때는 가방 피기도 힘들게 너무 좁아서 여기가 얼마나 좋은곳인지 알수있었어요!
제가 간 9월쯤에는 일교차가 되게 심했는데 낮엔 진짜 더운데 밤엔 좀 쌀쌀한정도였어요
뒷뜰에 수영장이 있었는데 저는 물놀이를 좋아해서 숙소에서 친해진 친구들이랑 물놀이도 했어요!! 씐나!!!
수영장 물은 자주 청소하니 위에 나뭇잎 떨어진것만 뜰채로 치우고 바로 수영할수 있어요!!
한인민박의 좋은점은 즉흥적으로 친해진 사람들이랑 다음날 같이 동행하고
밤에 술도 마시고 혼자 갔지만 혼자이지 않은 그런 여행을 만들어줘요!
너무 잘맞는 좋은 동생이랑 언니를 만나서 la까지 일정 맞춰서 동행을 이어갔으니까요!! ![]()
혼자 오셔도 잠자리가 예민하신분들은 호텔 묵으시는데 밤에 숙소에서 혼자 먹는 맥주란.. 너무 맛없을거 같아요 ㅠㅠ
배낭하우스에는 소등시간이 따로 없어요 알아서 놀고 알아서 치우고!
주방이랑 방이랑 거리가 좀 있어서 제가 일찍 자는날에도 시끄러운지 몰랐어요~
물론 매너 좋으신분들이라 밤이 늦어지면 소근소근 크게 떠들지 않았어요!
그리고 마지막날밤을 남겨두고 캐년투어를 갔다오고 완전 지친 상태로 숙소로 돌아왔었는데
그때 태리 엄마를 만났었어요
자기가 없어서 집이 엉망이었을텐데 어디 안불편했냐고 물어보셨어요
근데 전혀 어디 더럽다고 생각한적 없을정도로 집은 깨끗했어요!
그럼 원래는 얼마나 더 깨끗했을지!!
약간 저녁에 밥먹으러 나가긴 애매하고 집에는 먹을게 없어서 저녁을 어떻게 할까 고민하고 있었는데
집에 몇명 없어서 특별히 라면을 선사해주셨어용 넘 감사한것..
김치라면 존맛탱!!!@@
라스베가스 한인민박 배낭하우스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