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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기 기본 정보(필수) ++
관광명소명 or 상점명 : | 전화번호 : | ||
주소 or 위치 : | 웹사이트 : | ||
식사 요금대(식당후기일시만) : | $$$$$ | 추천점수 : | ★★★★★ |
$$$$$:50불 이상, $$$$:40불대, $$$:30불대, $$:20불대, $:10불 이하
사진 및 자세한 후기 ↓↓ |
▶ 숙소 : 파웰역 근처 orange villege hostel 4박, 침대가 오래되서인지 좀 불편해요.. 위치 굳. 위험하지 않음.
▶ 입국 : 다들 입국시 힘들다고 해서 전 항공권, 숙소바우쳐, 메가버스, 알카트라즈 등등 인쇄물 들고 있었더니
쓱 보더니 지문찍으라하고 걍 통과됐어요.
그런데 같은 일행은 3회 입국인데 어디서, 왜, 얼마나, 숙소, 음식물 뭐 가져왔냐 등등 자세히 질문했어요.
▶ 관광 : 홈리스가 넘 넘 많고, 마리화나가 합법화되어선지 가느곳마다 냄새가 지독하더군요.
엘에이는 늦은저녁에만 가끔씩 났는데..
영화 등에서 보던 샌프는 좀 외곽인 듯하고, 시내는 완전 중국인들이 많아 중국여행왔나 했답니다. ㅋㅋ
ㅇ 유니온스퀘어, 페리빌딩, 피셔맨스와프, 금문교, 알카트라즈, 팰리스오브파인아츠, 현대미술관,
예르바부에나가든스, 트윈픽스, 롬바드스트리트 : 역시 가볼만 한 곳입니다.
ㅇ 알카트라즈는 인터넷 예매한후 출력해갔는데 곧바로 입장안되고 티켓 교환해야 합니다...
ㅇ 프리미엄아울렛(리버모어) : 안쌉니다. 화장품이나 스포츠용품 등은 좀 싸요.
Dublin역에서 연결버스 타는 곳이 어딘지 확실치 않고, 기다리는 시간도 많아 택시로 이동했는데 흥정하세요.
저흰 일본분하고 같이 4인/10달러에 깎았어요.
▶ 교통 : 3일패스 끊어서 다녔고(아주 뽕 뽑았다는), 트윈픽스 야경만 우버타고 다녀왔네요.
확실히 유럽과는 달리 메트로외는 방송을 제대로 안해줘 어느 정거장인지 잘 몰라 많이 헤맸어요.
우리처럼 내린곳 길건너에 정류장이 있다고 생각하면 오산입니다...
'Please hold on" 아주 지겹게 들었다는...
ㅇ 케이블카는 Powell역에서 기다리는 사람들의 대부분이 Powell-Hyde 이용자입니다.
Powell-mason 승차하시는 분들은 눈치껏 타셔야 해요.
ㅇ 샌프->로스앤젤레스 메가버스 : 밤11시35분이었는데 1시간30분 연착되었어요. 사람많아 위험하지 않아요.
앞좌석에 앉겠다고 일찍가서 2시간넘게 덜덜떨며 기다렸어요.
1층은 화장실 냄새가 난다해서 2층에 앉았는데,
롤러코스터 탄듯이 좀 흔들렸는데 잠자기 좋을 정도의 승차감이 있어요.. 굳!!
▶ 음식 :
ㅇ 테드스테이크 : 가격대비 먹는 정도이고, 샌드위치 먹지 않는 게.. 빵 자체가 못먹을정도예요.
존슨스스테이크 : 비쌌지만, 분위기는 좋아요.
ㅇ 마마스는 역시 많이 기다립니다. 전 기다려서 먹을만큼은 아닌데, 같은 일행은 좋다고 했어요.
그리고 이곳에서 농구선수 Lebron James 봤어요.. 아주 유명하다고 하네요..ㅋㅋ
ㅇ 필즈커피의 민트 모히토 커피 정말 맛나네요. 스벅보다 훨 맛나요.
스벅커피는 우리와 가격 비슷~
ㅇ In-n-out햄버거는 많이 기다려야 해요. 다음 일정이 있으신 분은 테이크아웃으로~~
ㅇ 피셔맨스와프 근처 게요리 : 레스토랑에 가서 먹었는데, 길거리에서 쭉 놓고 파는 곳도 추천해요.
▶ 팁은 적당히 서비스 보고 조절했구요.. 거스름돈 받을때 잘 봐야해요.. 1달러씩 안주는 경우가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