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ㅜㅜ 글쓴거 수정하다 모르고 지워져버렸어요. 다시 업뎃합니다.
플로리다 미국 최남단 키웨스트다녀왔어요.
올랜도에서 출발해서 키웨스트 찍고 마이애미 찍고 지금은 다시 북쪽으로 전진중인데.
키웨스트에 너무 늦게 도착해서 선셋도 제대로 구경도 못하고 사진도 많이 못찍어서 아쉽지만..그래도 일출은 봤네요.ㅋ
또 따뜻하고 습한 공기 많이 마시고 맛있는 키라임파이도 먹고 기분은 좋아요.
키웨스트에서 구경하고 마라톤에서 1박하고 키라고로 북진하다 들른 식당은 바다가보이는 곳에 있는 씨푸드레스토랑에서 밥먹었는데 분위기가 더해지니 맛이 더좋은 느낌이었어요.
Wahoo's bar and grill restaurant
![]()
![]()
![]()
![]()
키라임파이는 yelp 나 블로그 뒤져서 정보 많이 얻을 수있는데 제가 키웨스트에서 처음 먹었던 곳은 머리까지 쭈뼛서는 라임의 신맛이 장난아니었어요.ㅋ
key west key lime pie co. 라는데구요.
두번째로 키라고 올라오는 길에 있던 라임파이맛은 조금 약햇지만 쉽게 접할수 있는 신맛이었어요. 다시간다면 후자를 선택할듯해요. 지극히 개인적인 입맛..^^
key lime products 에요
![]()
![]()
그리고..올라오다.
도로를 건너는 이놈을 만났어요.ㅋㅋ
사진은 좀 흐릿한데....이구아나 친구겠져? 일부러 길건널때까지 기다려줬어요.ㅎㅎ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키웨스트에서 2박은 하고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