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금문교(Golden Gate Bridge) / 피셔맨스와프, 피어39 (Fisherman's Wharf)

[2017/03/12] 샌프란시스코 여행 - 금문교(Golden Gate Bridge) / 피셔맨스와프, 피어39 (Fisherman's Wharf)




- 샌프란시스코로 이동 후에 두번째 여행지.

  오늘은 금문교와 피셔스와프를 다녀왔다.

   아직은 교통수단으로 교통카드를 구하지 못했으므로 다닐 때 마다 우버를 이용했다.


 


- 첫 시작으로 금문교 전경을.ㅎㅎ


 


- Golden gate bridge walcome center에 있던 한가지 조형물. 이것으로 다리를 만든 듯 하다.










 


- 주변을 산책하면서 걸어가다가 보인 이정표 하나.






 

- 공휴일임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이 되게 많았다.






 


- 반대쪽 해안가


 


- 많은 요트. 한번쯤은 타보고 싶긴 하다.














 


- 여기는 무슨다리일지 궁금하다.








 


- 확대해서 봤는데 미군 공군기였다.


 


- 우버를 타고 가다가 합승한 승객이 내린 곳인데 어떤 공원이었다. 미술에 관련된? 근데 여기는 내가 목적지가 아니므로 패스.

  그리고 피셔스와프에 도착했다. 여기 피어39 라는 곳이 되게 인기있다 해서 한번 가보기로.


















 


- 한국인투어 버스.











































 


- 정말로 사람이 넘쳐났었음을 알 수 있다.








 


- 그리고 더 걸어가다 보인 바다사자와 갈매기.














 


- 동네 비둘기님도 아닌 동네 갈매기님. 누군가가 빵을 던저줬나보다. 그래서 갈매기 한 마리가 계속 빵하나를 뜯어먹고 있다.





- 그리고 제2차 세계대전에 실제로 출전했던 배들을 전시해놨다.

  이것을 끝으로 오늘 여행 끝.

  걷기도 많이하고 사람들도 많이보고. 대신에 한국인들은 많이 못 봤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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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19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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