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블루보틀커피 (Blue Bottle Coffee)

[2017/03/15] 샌프란시스코 여행 - 블루보틀커피 (Blue Bottle Coffee)




- 샌프란시스코 여행 5일차.

  슈퍼두퍼버거에서 햄버거 먹고 나서 스타벅스 대신에 다른 커피 추천이 들어오길래 봤던 것은 블루보틀커피 였다.

  처음 듣는 건데 생소해서 한번 가보기로.

  구글맵으로 돌아돌아서 겨우 찾아냈다.

  간판이나 입간판이 없이 그냥 저렇게 보틀 하나 달랑 간판으로 있는게 신기했다.

  내가 간 곳은 어떤 건물 안에 있던 것.


 


- 안내 간판 없이 저렇게 블루보틀 간판 딱 하나 있다. 저게 카페 알리미


 


- 줄을 서서 기다리다가. 전시된 것들 구경.


 


- 메뉴판이다. 아담하게 되어있다.


 


- 전시장에 정리가 잘 되어있다. 커피 내리는 것.


 


- 나는 여기서 카페모카 ($5.25)를 주문했는데, TAX가 붙어서 $5.46 을 냈다. 이렇게 아이폰에 가격 표시가 되니까 신기했다.


 


- 기다리는 동안, 차도 우려내고 커피(아메리카노)도 직접 우려내는 것을 볼 수 있었다.


 


- 그리고 나온 커피한잔, 우유로 직접 데코레이션.


 


- 다른 전시된 물품도 한장 찍고.


 


- 바글바글한 카페 내부.



- 진짜 건물 안에 있긴 한데 주변에 입간판이 하나도 없다. 찾을 수 있는 것은 오직 구글링뿐 ^^

  스타벅스 보다는 약간 비싸긴 한데 그래도 맛은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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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19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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