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내슈빌도 날씨가 오락가락하네요ㅠㅠ

 

올랜도에서 애틀랜타를 거쳐

내슈빌로 왔습니다만

버스시간 지연으로 꽤 오래걸렸네요.

다행히 다른나라 여행하며

연착의 바닥을 경험한 터라

8~9시간 정도 늦는건 별 감흥이 없네요ㅎㅎ

덕분에 같이 버스기다리는 사람들과

이런저런 대화를 나누며 먹을 거 나눠먹고

나름 즐거운 시간이었어요.

다만 내슈빌도 뇌우가 갑자기 쏟아져서

반찬거리 사러 나갔다가 고립되기도 했네요.

반찬거리 사수하다가 저만 다 젖어서ㅠㅠ

이번엔 캔자스시티로 향하는데

또 얼마나 지연될지 기대되네요ㅎㅎㅎㅎ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18-05-21 · 네이버 카페
카페 반응
조회 172 (카페 기준)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카페에서 전문 보기

함께 볼 만한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