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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좋아 코로나도 갔다가 버거라운지에 다녀왔어요!
제가 먹은 메뉴는 라운지버거에 베이컨 추가하고 사이드는 하프 감자튀김 & 하프 양파링튀김이었어요. 거기에 콜라하나!!
주문은 직접 가서 주문하면 번호표를 주는 데요 번호표를 점원이 보이게 나두고 자리에 앉아 있으면 가져다 줬어요.
자리에서 받은 버거는 그냥 봐도 크다? 높다? 라고 생각할 크기였어요 그래서 먹기전애 꾸욱 눌러서 겨우 한입씩 먹었어요 ㅎㅎ 패티는 얇게 겉표면이 튀긴느낌 이었어요. 빵보다 넓게 만들어 져서 ㅎㅎ 맛은 있었어요.
감자튀김 개인적으로 먹다 보면 짜다는 느낌이 강했구요. 양파링튀김은 반죽이 굉장히 바삭했어요. 그런데 양파가 많이 얇더라구요.. 😂 마지막에 먹으면 거의 그냥 양념반죽튀김 먹는 느낌이었어요.
지점마다 조금씩 다르긴 하겠지만 개인적으로 인앤아웃버거를 너무 맛있게 먹어서 그런지 전 인앤아웃이 더 입에 맞는것 갔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