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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은 외각 쪽에 위치해서 저는 자차를 이용해서 다녀왔어요. 오늘이 토요일이다보니 가족단위 방문객들이 많았어요. 가격은 사진을 참조 하시면 될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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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원데이패스로 다녀왔어요. 들어가시자 마자 입구에 지도 팜플렛이 있으니 참고 하시면서 다니시면 좋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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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은 보통의 동물원이 아니라 다치거나 보호가 필요한 동물들을 돌보기 위해 기부를 받아 운영을 시작 했다고 해요. 그래서 사파리 파크를 돌아 다니면 벤치나 건물들에 기부한 사람들의 이름이 써있는걸 볼수있었요. 각 구역의 동물들이 있는곳 마다 설명을 해주는 분들이 계셔서 해당 동물에 대한 궁금한 점들을 설명을 해주셨어요. 저는 다행히 오늘 구름이 있는 날씨라 걸어 다니기 좋았어요. 햇빛이 있는 날은 걸어 다니면 조금 더울수 있다고 하네요.
저는 제일 인상 깊었던건 아프리카 트램이었어요. 정말 동물들에게 넓은 공간을 제공한게 인상 깊더라구요. 애버랜드 사파리 보면 좁은 곳에 동물들이 있는데 이곳은 동물들에게 넓은 공간을 제공하고 동물들이 있을 공간을 더 만들고 있더라구요.
동물을 좋아 하시거나 아이들에게 좋을것 같아요. 가까이 동물들을 볼수있어서 좋았어요.
동물들이 가까이 있다보니 셔터 소리나 큰소리를 내면 동물들이 놀랄수 있어서 조심해 주셔야해요. 저도 폰이 아이폰국내버전이라 셔터 소리가 들이 거든요.. 셔터 소리에 몸을 잔디에 비비며 있던 치타가 놀라서 도망갔어요 ㅠ 그뒤로 사진을 찍지 않고 눈으로 보고 왔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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