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콘티넨탈 샌디에고 워터프론트 호텔
( Intercontinental San Diego
waterfront hotel )
스탠더드룸 숙박 후기
요번에 미국 방문할 때,
동부 지역인 뉴욕부터 콜로라도, 라스베가스, 캘리포니아 이렇게 거의 미국 대륙을 횡단하다시피 머물렀다.
캘리포니아에서는 샌디에고, LA , 샌프란시스코에 있었는데
예상외로 샌디에이고 가 가장 천국이었다는 ... ♥
샌디에고에서 2박 했는데 샌디에고 너~~무 x1000 좋아서 2박밖에 못한 게 너무 아쉬웠다ㅠㅠ
미국인들이 은퇴하고 살고 싶은 도시 1위를 했다는
San Diego
그 이유를 알겠다는..
본론으로 돌아와서.. 이번 샌디에고 여행에 행복을 더해준 #샌디에고인터콘티넨탈 호텔 후기를 남겨본다.
2박 3일을 숙박했는데 첫날은 거의 다음날 새벽 1시 다 돼서 Late check in 을 한샘이다.ㅠㅠ
그래서 실질적으로 샌디에이고이었던 건 1박 2일 정도.
첫날 Check in 당시! 넘 피곤해서 씻고 바로 뻗었다.
샌디에고 인터콘티넨탈은 2018년 8월에 신규 오픈한 신축 호텔이다! 2019년 5월에 방문했으니
객실이랑 로비, 루프탑, 수영장 모든 게 새 거 느낌이 팍팍 나는 게 너무 좋았다.
킹 베드 룸! 혼자 쓰기 딱 좋았다. 넓고!! 나는 이렇게 밝은 채광이 들어와야 객실에 만족을 한다.
깔끔한 침실
침대 위에 그림이 힙스럽기도 하고! 침대 양옆 탁상에는 빈 서랍 + 금고가 있다.
침대 전면 모습
침대와 소파 사이에 간격이 넓어서 32인치 캐리어 펼쳐서 사용해도 공간이 넉넉했음.
스탠다드 룸인데 신축이라 넓어서 좋다!
워터프런트 파크에 있는 인터컨티넨탈 호텔이라
요렇게 바다도 보인다 ♥
딱히 특별한 것도 없는 듯한데.. 가구, 집기 새 거 느낌이 나는 게 너무 좋았다.
거울도 있어서 사진 찍기 좋았음.
다음은 화장실!
인터콘티넨탈 어메니티. 다른 나라 가도 다 똑같은 패키지인 듯
세면대
세면대 뒤편!
샤워부스!
미국은 욕조에 커튼 달아서 쓰는 화장실이 많은데 (오래된 호텔들 포함)
욕조에 커튼 치는 거 넘 불편하고 위생적으로도 찝찝함..
샤워 부스라 좋았고! 샤워헤드도 있고 + 샤워기도 있어서 편리했음
들어오는 입구에 있던 옷장!
캐리어 보관해서 쓰기 좋았다.
입구에 요런 것도 있었는데 신발장인듯?
하여튼 물건 밖으로 안 내놓고 수납해서 생활할 수 있게끔 만들어서
쾌적하게 숙박할 수 있었다.
하루에 1번 무료로 제공되는 생수
커피 & 녹차 캡슐 / 무료임
아 첫날 들어올 때 요렇게 웰컴 초콜릿도 있었고
아참 체크인할 때 티켓을 1인 1일 기준으로 티켓을 주는데!
그 티켓으로 호텔 바에서 음료를 무료 교환할 수 있다.
나는 2박 3일 숙박해서 2장 받았는데
객실이 2인까지 숙박 가능한 객실이라 1박에 2장은 줄 수 있는데
근데 나는 1인이라 1박에 1장 만 줌.
호텔에서 바라본 뷰! 저 거대한 크루즈 선을 보아라
맞은편에도 호텔임!
이름 뭐더라 메이필드였나? 하여튼 다른 호텔
호텔 4층이었나
헬스장 + 수영장 + 루프탑이 있는데
객실에서 내려다보인다.
로비에도 호텔 바가 있고
4층에서도 야외바가 있어서 요기서 쿠폰으로 음료 교환해서 수영장에서도 루프탑 바에서도 먹을 수 있다!
안쪽 뷰! 샌디에이고는 자연도 좋도 도시로서 기능도 잘돼있는 살기 좋은 도시인 듯
바로 뒤에 Sante fe depot 역이 바로 보임!
체크아웃 당일 날 캐리어 끌고 조금 걸어서 기차 타고 LA로 떠났다
4층 수영장!
주말에는 저렇게 요트 띄어놓고 시간을 보내나 보다.
평일에는 이렇게 대형 크루즈선도 입항하는 듯
태어나서 저렇게 큰 배 처음 봄 너무 신기했다
건물 5층 높이 정도 되는지??? 눈 높이가 호텔 수영장이랑 맞음
루프탑! 새로 생긴 지 얼마 안 된 호텔이라 그런지
정원 조성이 빈약한 게 ㅋㅋㅋㅋ 너무 좋았음
낮도 좋은데 밤에는 더 좋은 루프탑
1층 바 + 레스토랑 + 저 식당 야외 테라스! 여기 테라스도 분위기 굿
밤에도 예쁜 루프탑 ♥
샌디에고가 전반적으로 치안이 좋고 밤에도 돌아다니기 좋은 도시인데
워터프론트 파크에 있는 인터콘티넨탈은 더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위치에 있는 호텔이었다.
Sante fe depot 역도 도보로 이동이 가능해서 LA 가는 기차도 쉽게 탈수 있었다.
미국의 있는 많은 호텔들이 어메니티 차지 혹은 리조트피 를 따로 지불하는데
여기 또한 어메니티 피를 따로 받았다.
신축 호텔이라 시설이 집기와 가구 상태가 새것 같아서 숙박하는데 기분이 굉장히 좋았다.
여행에서 이런 작은 조건들은 여행의 질을 결정하는데 많은 영향을 주는 것 같다.
무엇보다 이번 여행에서 샌디에이고의 독보적인 자연과 도시의 편리함이 주는 분위기에 매료되었는데
미국에 1달 동안 머무르면서( 뉴욕 포함 ) 가장 좋아던 곳이라 할 수 있겠다.
정말 매력적인 도시이면서도 살기 좋은 샌디에고! + 호텔 숙박 후기는 유튜브 영상으로 함께해요.
캘리포니아 날씨와 함께 샌디에고의 아름다움과 여유로움을 한껏 느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