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를 여행하면서 사실 샌디에고는 친동생이 어학연수를 하고 있어서 만나기 위해 이동하여 방문한 곳입니다. LA의 싼타페역에서 출발하여 기차타고 가는 기차길도 굉장히 굉장히 미국스러운 대자연을 보면서 갈 수 있습니다.
딱 거리 곳곳을 걷기만 해도 부자동네라는 느낌을 확 받죠. 와 정말 고급스럽고 깨끗한 조용한 동네다 라는 인상 받으실 것 같습니다.
라호야 해변도 좋고, 가까이에 멕시코 국경이 있어서 아울렛도 큰 것도 있습니다.
미국내에 살고 싶은 도시 중에 하나에 속하는 것 같구요. 자연과 깔끔함의 조화 끝판왕이라고 표현할 수 있습니다.
미국을 천조국이라고 부르는 이유가, 국방예산만 천조를 쓴다고 해서 불리는 사실을 알고 계시나요?
국방력중에 또 가장 최고의 집약체가 항공모함이라 느낌 한번 맛 보시는 것도 색다른 체험이 될 것 같습니다.
샌디애고와 USS 미드웨이 박물관 이었습니다.